'블로그코리아'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1.12.31 2011 대한민국 블로그어워드 : SNS 계량평가 후기 (3)
  2. 2009.12.18 블로그코리아 책읽는 리뷰어 '나는 미디어다' (4)
  3. 2009.08.21 주제지정 문답 릴레이 : 메타블로그 (15)
  4. 2009.04.23 야후코리아 메인의 메타블로그 이슈링크 (2)
  5. 2009.03.09 메타블로그에 대한 글을 쓰고 있는 이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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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한민국 블로그어워드 : SNS 계량평가 후기

소셜 미디어 2011.12.31 22:58
한국블로그산업협회에서는 매년 연말에 '대한민국 블로그어워드'라는 행사를 합니다. 올해부터는 SNSI(소셜미디어활용지수)라는 특별상이 추가됐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SNS들이 블로그와는 뗄 수 없는 관계가 되고 있는 흐름을 따른 것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올해부터는 기업/공공부문 시상식을 개인 블로그 어워드와 분리해서 연말에 먼저 시상식을 갖게 됐는데, 기업/공공기관에 있어서는 더더욱 블로그와 SNS의 연계가 중요시된 해였던 만큼 SNSI 특별상 신설은 나름대로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한국블로그산업협회, 제 3회 2011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성황리 개최 (블산협 공식블로그)


(초기에는 문화관광부에서 협회 출범에도 큰 역할을 했고 블로그어워드 행사에도 예산지원은 물론 담당과장이 참석하는 등 관심이 많았던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예산지원도 끊기고 관심도 별로 없어 보입니다. 블로그 등 소셜미디어 산업에 대한 정부의 정책이 변한건지, 협회가 역할을 제대로 못한 것인지, 업계의 활력이 사라져서 그런 건지... 아니면 블로그가 진짜로 한 물 가는 것일까요.)

아무튼 이 SNSI라는 특별상 심사의 계량평가부문을 어쩌다가 제가 담당하게 됐습니다. 협회 회원사인 미디어유와 유저스토리랩이 함께 만들고 있는 KoSBI라는 소셜미디어 평가분석 시스템을 SNSI의 계량평가용으로 활용하게 된 것이죠.(KoSBI는 미디어유의 내부 프로젝트명이며 아직 서비스가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 지는 미지수인 상태입니다)
 


'나는가수다'에 최근 합류한 박완규씨가 프로그램 중에 그러더군요. "처음에는 나가수라는 프로그램에 대해 무척 싫어했다. 가수에 점수를 매기는 것이 말이 되느냐"

사실 인간의 행위와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점수를 매기고 랭킹을 정하는 절대적인 기준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SNS활동이라는 것도 마찬가지죠. 목적과 동기가 서로 다르고 취향과 분야가 제각각인데 이를 하나의 동일한 잣대로 평가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죠. 


하지만 나가수의 박완규씨도 인정하듯이 그러한 한계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면도 분명 존재합니다. 어떤 일이든지 한계를 인정하고 그 한계안에서 나름대로의 의미를 찾아내면 되는 것이겠죠. 더구나 개인의 취미활동이 아니라 업무로서 SNS활용을 해야 한다면 합리적인 성과지표는 반드시 찾아내야 하는 것 중의 하나입니다.


소셜미디어 컨설팅 분야 업무를 5년 가까이 하면서 많은 기업/기관들과 부딪혔던 일들 중에 하나가 바로 성과측정입니다. 하기는 하는데, 잘 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무엇으로 평가하나, 잘 한다는 게 과연 뭔가, 이걸 해야 하나 저걸 해야 하나, 경쟁사에 비해서는 우리가 어느정도나 하고 있나, 광고비로 환산하면 얼마나 되나, 이 정도의 것을 이루기 위해 비용은 얼마나 투입하는게 합리적인가 등등.. 

KoSBI 프로젝트는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누군가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아무도 안해주니 그냥 우리가 만들어보자. 메타블로그인 블로그코리아를 운영하면서 블로그 영향력 지수(BII)라는 블로그 영향력 평가측정시스템을 만들어 본 경험과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데이터분석에서 노하우를 보유한 유저스토리랩이 같이 만들면 어느 정도 의미있는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한 것이죠.


좀 거창하게 적어놓긴 했습니다만, 사실 아직은 갈 길이 멉니다. 무엇보다 핵심인 '신뢰할 수 있는 지표'를 만들어 낼 수 있느냐가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해외의 다양한 성과분석 서비스들을 보고 있으면 그럴듯해 보이기는 하지만, 한글 인터넷 환경에 적용하기는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아시는 분은 척 보면 아실테고, 이런 분야에 관심없는 분은 이 포스트를 아예 읽지 않으리라 믿고 -_-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사실은 올해가 지나기 전에 이 글을 완성해야 한다는 강박관념때문에 글이 급합니다 ㅠㅠ)

어쨌든, KoSBI 평가시스템을 활용하여 SNSI 특별상 계량평가(80%)를 한 결과와 심사위원들의 비계량평가(20%)를 합산한 
블로그산업협회의 2011 블로그어워드 수상기업들의 명단은 위에 링크한 블로그산업협회 블로그를 참조하시고 이번에 수집한 데이터들 중에서 관점(가중치 등)을 배제한 raw data 중 일부를 정리한 자료 화면 하나만 첨부합니다.


SNS를 업무로 수행하시는 분들은 특별한 설명이 없이도 무슨 내용인지 아실 것입니다.  KoSBI 지수는 위 항목만 조사하는 것은 아닙니다. 각 플랫폼별로 대표적인 지표들만 표시한 것입니다. 

데이터의 수집기준일은 11월15일이며, 데이터의 종류에 따라 기준일 현재 총 누적데이터, 3개월, 1개월, 1주일 단위의 범위를 가집니다. 이번 블로그어워드에서 SNSI 특별상을 신청한 32개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내용이며 데이터는 평균값만, 순위는 1위만 공개합니다. 

(이 글에 첨부된 이미지들은 지난 20일 열린 블로그어워드 시상식에서 발표한 프리젠테이션 화면의 일부입니다. 원래는 발표자료를 슬라이드쉐어같은 곳에 올리고 자료를 모두 공개할 생각이었는데, 수상을 하지 못한 기업들의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지수까지 모두 공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협회의 의견이 있어서 자료의 일부만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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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moonclassical 문석주 2012.01.09 12:00 신고 Modify/Delete Reply

    수고가 많으십니다^^ 올려주신 포스팅 내용을 접하고 개인적인 공부에 중요한 자료가 되겠다는 생각에 송구스럽지만 본래 공유하려고 하셨던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메일로 받아볼 수 있을지 정중히 요청을 드립니다^^;;
    우려하시는 각 기업들의 데이터 노출 건에 대해서는 절대 외부 유출을 삼가고 측정지표들에 대해서만 참고하겠다는 약속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nargga2@nate.com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12.01.16 19:01 신고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었습니다. 자료를 공유할 수 없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공개할 수 있는 내용은 블로그에 모두 적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지나가다가 2012.03.18 16:21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오 에잇세컨즈 땜에 우연히 들렀는데 간만에 양질의 포스팅을 보고가네요

    이런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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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코리아 책읽는 리뷰어 '나는 미디어다'

소셜 미디어 2009.12.18 14:45
블로그코리아에서 책 리뷰 켐페인을 시작했네요.
관심있는 분들은 신청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리뷰 신청 기간: 12월 17일(목) ~ 12월 27일(일)

▶ 리뷰 당첨자 발표: 12월 28일 (월)

▶ 도서배송: 12월29일(화)~12월31일(목)

▶ 리뷰 작성 기간: 2009년 1월 1일(금) ~ 1월 20일(수)


책소개

내일의 미디어를 꿈꾸는 모든 청년들에게!

꿈을 쫒아 뛰는 모든 이들을 위하여!

대통령, 과학자가 소년들의 장래희망을 독차지하던 시절은 이제 옛이야기다.

PD수첩을 보고 광장에 나선 소녀들과 무한도전을 보며 웃음을 찾은 소년들은 이제 스스로 대중들을 향한 이야기꾼을 꿈꾼다.

서점에는 PD되는 방법, 아나운서 되는 방법 같은 책들이 넘쳐나지만 우리에게 중요한 것이 단지 '어떻게'였을까?

'어떻게'에 천착하는 새 정작 '무엇 때문에,왜'라는 질문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이 책은 다시 처음을 가리킨다.

무엇 때문에 꿈을 꾸고 있는지. 어떤 꿈을 꿀 것인지에 관한.

 

이 책은 고리타분한 이야기들을 구구절절 늘어놓지 않는다.

어떤 스펙을 쌓고 어떤 공부를 하라는 잔소리도 않는다. 다만 저자가 꾸는 꿈과 바라보는 내일을 진솔하게 독자들과 소통할 뿐이다. 한발 먼저 현장으로 뛰어든 선배가 뒤에 선 후배들을 다독이듯.

내일의 미디어를 꿈꾸는 모든 청년들에게, 아니 꿈을 쫒아 뛰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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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reendongil.tistory.com 그린동일 2009.12.18 16:18 신고 Modify/Delete Reply

    완전 딱 저에게 필요한 책인듯~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리뷰신청 꼭 됐으면 좋겠네요!
    꿈을 쫓아 뛰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가 될 책~ 기대합니다!

  2. Favicon of http://maggot.prhouse.net 한방블르스 2009.12.18 18:35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는 알라딘 서평단으로 읽었는데 그거 그런 책으로 다가오더군요.
    제가 너무 나이가 많이 먹은 이유도 한 몫 한다고 자책했습니다.

    하는 일도 없이 바쁘군요. 꼭 시간을 정하지 말고 오후에 연락해서 저녁에 만나지요.
    편한게요, 어차피 그러는게 인생 아닌가 싶군요.

    날이 너무 추우ㅏ 머리가 어질어질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12.19 00:44 신고 Modify/Delete

      네.. 이 책은 아무래도 젊은 사람들용인것 같습니다 ㅎㅎ
      시내 나갈 일 있을 때 전화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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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지정 문답 릴레이 : 메타블로그

소셜 미디어 2009.08.21 16:43
이 블로그에 거미줄 치는 걸 안타까워하신 이웃블로거 J준님이 슬그머니 놓고 가신 릴레이. ㄳ
내가 받은 주제는 '메타블로그'다.

- 룰은 간단명료. 1. 최근 생각하는 땡땡 2. 이런 땡땡 감동! 3. 직감적으로 땡땡 4. 좋아하는 땡땡 5. 이런 땡땡 싫어 6. 다음에 넘겨줄 7명 (각각 주제 지정)

아...재미없어... J준님께 '디자이너'를 주제로 릴레이를 되돌려드릴까?

민노씨처럼 '연애'를 주제로 바톤이 오면 나름의 재미도 있으련만,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메타블로그'라는 바톤을 받게 되는 건 결국 내가 판 무덤인가?

그렇다고

최근 생각하는 메타블로그 : 블로그코리아
이런 메타블로그 감동 : 블로그코리아
직감적으로 메타블로그 : 블로그코리아
좋아하는 메타블로그 : 블로그코리아
이런 메타블로그 싫어 : 나머지

이렇게 자뻑할 수도 없고

최근 생각하는 메타블로그 : 돈 많이 버는 메타블로그
이런 메타블로그 감동 : 블로거들에게 떼돈 벌게 해주는 메타블로그
직감적으로 메타블로그 : 가난한 벤처
좋아하는 메타블로그 : 내게 돈을 주는 메타블로그
이런 메타블로그 싫어 : 돈 못 버는 메타블로그

이렇게 대놓고 돈돈거릴 수도 없잖은가

얼마전 민노씨의 소개로 파리2대학에서 관련 학문을 연구한다는 분과 메타블로그에 대해 인터뷰를 할 때도 정말 앞뒤도 맞지 않는 말들을 엄청나게 주절댔던 기억이 나는데, 나는 정말 메타블로그에 대해 아는 게 쥐뿔도 없다.
편견타파 릴레이가 내게 왔다면 아마도 '메타블로그 운영자는 소셜미디어 전문가라는 편견'에 대해 썼을 것이다.

하지만, 절친이웃 J준님이 내가 괴로워할 것을 알면서도 굳이 이 바톤을 넘긴 것은 그래도 메타블로그의 미래에 대해 블로거 '필로스'에게 기대하는 바가 남아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한 동안 생각하지 않고 있던 '메타블로그'의 미래에 대해 잠깐 다시 생각해 봤으나....


역시 쓸 게 없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암튼, 그래서 나는 이 릴레이를 살짝 비틀어서 받기로 했다. 위기모면, 자뻑탈피용이다.
넘겨 받은 주제인 '메타블로그'를 '블로그스피어'로 바꿔서...

1. 최근 생각하는 블로그스피어

예전(약2년전?)에는 '블로그스피어'라는 말을 들으면 그 사전적인 의미 외에도 무언가 느껴지는 색감? 질감? 당파성? 이런 게 있었던 것 같지만, 지금은 그런 게 없다. 이게 단지 내가 블로그스피어에서 너무 오래 놀았기 때문에 생긴 권태... 때문만일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블로그스피어의 폭은 그만큼 더 넓어지고, 더욱 대중화되고, 더욱 다채로워졌다는 얘기.
영원한 주제일 것 같았던 블로그스피어의 편향성, 원칙론, 순혈주의, 상업성 등에 대한 논란이 요즘 뜸한 이유도 블로그스피어의 파이터들조차 이제는 이런 이슈들에 권태감을 느낀다는 반증이다.

구독하는 RSS목록에서는 여전히 과거의 향기가 (뜸하긴 해도) 전해져 오지만 메타블로그로 상징되던 블로그스피어는 이제 손에 잡히지 않는 무형무색무취의 물건이 된 지 오래다.

그래도 하나의 트렌드를 굳이 집어내자면 블로그스피어는 리뷰스피어로 변하고 있다고나 할까?


2. 이런 블로그스피어 감동


사랑과 우정이 피어나는 블로그스피어. 오고가는 현금속에 깊어가는 블로그스피어.(진담임)

아, 무한의 노멀로그가 있다. 2009년의 최대 히트 블로그로 손색이 없는 블로그. 블로그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블로그. 사슴벌레 이야기로도 댓글 순위권 놀이를 창출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블로그. 남의 블로그에 자신의 신상과 사진을 공개하고 공개 미팅을 진행하는 블로그. 블로그의 가능성은 무한함을 보여주는 블로그.

2009년 블로그가 가는 길을 보려거든 눈을 들어 노멀로그를 보라.


3. 직감적으로 블로그스피어(하면 떠오르는 것은?)


질문이 무언가 완성되지 않은 듯하여 괄호로 추가해 보았다. 내 답은 '없다'.


4. 좋아하는 블로그스피어


주제를 괜히 바꿨나 보다. 쓸말이 없네.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스피어의 바람직한 모델..로 바꿔서 적어본다.

이제는 이런 주제 역시 식상하긴 마찬가지이지만, 최근에도 질문받은 적이 있는 주제는, 메타블로그는 미디어냐 커뮤니티냐 하는 것이다. 왜 사람들이 이런 이분법에 매달리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그래도 꼭 대답해야 할 상황이면 내 대답은 '커뮤니티에 기반한 미디어'라는 것이다.

여기에는 커뮤니티가 기본이고 미디어는 그 다음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데, 커뮤니티 형태로 발생한 콘텐츠(정보, 재미, 대화 등등...편의상 콘텐츠라고 하자)가 소셜미디어 정보유통 방식을 벗어나 매스미디어 형태의 정보유통 채널로서의 기능을 부분적으로 할 수는 있다고 하더라도 근본은 소셜미디어라는 뜻이다.

나는 '게이트키핑'이나 '아젠다셋팅'같은 말을 무척이나 싫어한다. 컨텐츠 필터링, 스팸블로그라는 말 역시 마찬가지다. 나는 100% 스팸블로그, 스팸포스트는 없다고 생각하는 주의다. 세상의 모든 것에는 다 그 나름의 의미와 동기가 있고, 세상에 태어난 모든 생명에는 살아갈 이유가 있다. 짚신도 짝이 있다(먼말?)


5. 이런 블로그스피어 싫어


위에서 이어진다. 그래서 '웹2.0방식의 정보소통채널'을 내걸면서 컨텐츠 관리에 목숨거는 사이트를 보면 씁쓸하다. 물론 그 이유는 200%이해하지만 그렇다면 처음부터 웹2.0같은 얘기는 꺼내지 말았어야지. 현실적으로는, 단기적으로는, 표면적으로는 그럴 수 밖에 없겠지만 끝내 성공(?)할 수 있는 사이트는 원칙과 이상을 끝내 지켜내는 곳(회사, 웹사이트, 블로그스피어)일 것이라고 지금도 믿고 있다.

오랜만에 진지하게 글 썼더니 무척 피곤하다. 음냐..


다음에 넘겨줄 7명

1. 이승환님 : 여자
2. 에코님 : 남자
3. 시앙라이님 : 타이완
4. 호호미니님 : 브랜드
5. 에너양님 : 비서
6. 어설프군님 : 차(車)
7. easysun님 :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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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1 : Comments 15
  1. Favicon of http://happicialist.tistory.com Energizer 2009.08.21 16:52 신고 Modify/Delete Reply

    흐미흐미>.<
    고이 접어놓은 비서관련 글을 쫙 풀어내야겠군여;;;;;

  2. Favicon of http://krlai.com 시앙라이 2009.08.21 16:57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주말에 릴레이바톤 받아서 써야겠네요~

  3. Favicon of http://www.systemplug.com 어설프군YB 2009.08.21 17:08 신고 Modify/Delete Reply

    ㅠㅠ.. 저도 릴레이에 포함됬군요..
    최대한 빨리 지금하는 일 끝내고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4. Favicon of http://echoya.com 에코 2009.08.21 17:11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 링크가 틀렸는데요 OTL

  5. Favicon of http://www.sunblogged.com easysun 2009.08.21 17:19 신고 Modify/Delete Reply

    음냐.. 저렇게 엄청난 주제를..? -_-

    • 필로스 2009.08.24 16:47 신고 Modify/Delete

      평소 생각하시는 대로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만 ^^

  6. Favicon of http://j4blog.tistory.com 재준씨 2009.08.24 09:36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옷! '블로고스피어'!!! 멋지게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잘 읽었습니다.
    (한 줄짜리 '메타블로그' 답변도 멋있었다능;;; ㅎㅎㅎ)

    최근에 메타블로그가 예전 같지 않은 느낌이라 필로스님께 부담감을 안겨드려 죄송스러웠습니다만 이제보니 더 어려운 주제를 동료분들께 던지셨군요. ㅎㅎㅎ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 필로스 2009.08.24 16:48 신고 Modify/Delete

      혼자 죽을 수는 없어서 고통을 7배로 키웠습니다.. 다들 끙끙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듯 ㅋㅋ

  7. Favicon of http://lgeblog.tistory.com 엘진 2009.08.24 15:56 신고 Modify/Delete Reply

    바통을 거부할수 없는 분들만 골라서 던지셨군요..필로스님 너무 안뵈어서 보고 시퍼요ㅠㅠ

    • 필로스 2009.08.24 16:48 신고 Modify/Delete

      말투를 보니 그린데이님이시군요... 저도 보고 싶어요 ㅎ

    • 미도리 2009.08.24 18:22 신고 Modify/Delete

      전데요...로그아웃하기 귀찮아서 ㅎㅎ

    • 필로스 2009.08.25 13:16 신고 Modify/Delete

      앗 미도리님...그러셨군요.
      늘 엘진 로그인 상태이신가 봅니다..ㅎㅎ
      쉬엄쉬엄 하십시오...^^

  8. Favicon of http://minoci.net 민노씨 2009.08.24 20:36 신고 Modify/Delete Reply

    다음에 기회가 오면 반드시 '연애'로다가 바통을 넘기겠습니당. ㅡ.ㅡ;
    며칠 전에 통독하고 지금 다시 읽는데요.
    위에 잠깐 언급하셨던 민정씨의 전언처럼 얼핏보면 두리뭉실하지만 칼같은 말씀들이십니다. ㅎㅎ
    민정씨께서 왈, 인터뷰한 분들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분이 필로스님이라고 하시더만요... 녹음한 내용을 들어보니 인터뷰 당시에는 느끼지 못했는데, 가장 냉정하고, 군더더기 없이, 민정씨 표현을 빌자면 "실수 없이 말씀"하신 분은 필로스님이 유일하다고 하면서...

    추.
    노멀로그는 최근에 저 역시 주목해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 )
    다만 매우 의미있는 블로그인 것은 확실하지만, 노멀로그가 블로그의 미래인가.. 에 대해선 의미있는 풍경의 일부라면 좋겠습니다. ㅎㅎ

    • 필로스 2009.08.25 13:17 신고 Modify/Delete

      애고애고 과찬의 말씀을... 민정님 인터뷰 때는 정말 횡설수설한 기억밖에 없는데 말입니다...ㅠㅠ

      노멀로그 부분은 반농반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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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코리아 메인의 메타블로그 이슈링크

각종 미디어 2009.04.23 18:52
어제부터 야후코리아 메인에 블로그코리아와 올블로그의 이슈 링크가 걸리기 시작했다.

야후코리아 메인의 뉴스코너 바로 아래 박스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후코리아 명승은차장(그만)님의 블로그 사랑으로 이루어진 것인지, 야후의 아웃링크 정책의 출발점인지 주목해 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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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 Comments 2
  1. Favicon of http://greendayslog.com 그린 데이 2009.04.29 21:58 신고 Modify/Delete Reply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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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블로그에 대한 글을 쓰고 있는 이유

소셜 미디어 2009.03.09 00:37
이 글은 반성문입니다.

'메타블로그에 대해 생각하다'라는 제목의 글을 두 차례 쓰고, 무한님으로부터 각 각의 글에 해당하는 두 편의 트랙백을 받았습니다.

첫 번째 글에 대한 무한님의 트랙백 글을 읽을 때 알아차렸어야 했는데 두 번째 트랙백을 받고 나서야 제가 쓰는 글이 어떻게 읽혀질 수 있는지 깨달았습니다. 저의 분명하지 않은 글쓰기 방식 때문에 과도한 애정낭비, 시간낭비를 하게 된 무한님께는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분간은 제가 근무하는 회사와 관련있는 주제에 대한 글 쓰기를 자제할 생각입니다.
다만, 이전에 썼던 글에 대한 반성의 차원에서 제 글이 담고 있었던 오류를 다시 한 번 되짚어봅니다. 혹시나 저와 유사한 위치에 있는 분들께서는 타산지석으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메타블로그의 운영진이라는 사람이 '메타블로그에 대해 생각하다'라는 제목의 글을 쓰면서 메타블로그의 위기(사실 제 첫 번 째 글에서 직접적으로 '위기'라는 표현을 쓴 적은 없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위기감을 표현한 것은 사실입니다)에 대해 중얼대면, 보는 이에 따라서는 '회사가 어렵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메타블로그의 위기와 메타블로그 운영회사의 위기는 서로 다른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글을 쓸 때는 읽는 독자가 이를 분간하지 않고 하나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오해를 방지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를 개의치 않고 제 생각을 있는 그대로 적었습니다.

첫 번 째 글을 쓴 다음에 댓글과 트랙백 등의 반응에서 충분히 이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했기 때문에 두 번째 글에서는 회사경영상태와 메타블로그의 위기는 무관하다는 것을 덧글로 추가했지만, 만약 문제를 정확하게 깨닫고 있었다면 두 번째 글은 전혀 다른 방식으로 쓰여졌을 것입니다.

결국 제 의도와는 무관하게 블로그코리아 뿐만 아니라 함께 거론된 올블로그에도 누를 끼치게 된 것 같아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저는 그동안 포털사이트, 메타블로그, 메타미디어, 소셜미디어 등 제가 관심을 갖고 있는 주제에 대한 글을 쓰면서 최대한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코리아가 다른 사이트보다 낫다고 이야기한 적도 없고, 다른 사이트를 깎아 내린 적도 없습니다.

저는 이 블로그에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온라인 미디어 환경의 변화 속에서 최근 부각되고 있는 소셜미디어 서비스의 여러가지 쟁점들을 블로그스피어에서 토론하고 제 경험을 나누고자 했을 뿐입니다. 물론 댓글과 트랙백, 제가 던진 화두로부터 확산되는 다양한 토론들은 블코 운영에 많은 인사이트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다음블로거뉴스에 대해서도 쓰고 싶은 이야기가 많습니다. 다음블로거뉴스가 가져온 블로그스피어의 변화는 작금의 소셜미디어 환경에서 매우 중요한 주제 중의 하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시나 다른 식으로 비쳐질까봐 자제해 왔습니다만, 역시나 '배아파'서 하는 얘기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무한님의 두 편의 글은 제게 많은 인사이트를 주었습니다. 특히 '카리스마를 가져라'는 부분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이트 운영과 관련하여 제시해 주신 여러가지 아이디어들도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메타블로그가 우리 사회의 여러가지 대안미디어 방식 중에 가장 가능성이 보이는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커뮤니티냐 미디어냐' 에 대한 여러가지 고민과 토론이 많습니다만 저는 미디어로서의 영향력을 확보할 수 있는 규모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커뮤니티라는 지렛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포털이나 자본의 지원이 없는 상황에서는 특히 그렇지요.

반성문으로 시작한 글이 또다시 자기주장으로 변질되기 시작하는군요.
이 글 또한 괜히 쓰는 게 아닌가 싶지만, 가슴 한 켠에 찝찝함을 계속 가지고 가는 것보다는 낫겠다 싶어서 발행합니다.

블로그스피어에서 놀거나, 일하거나, 돈버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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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2 : Comments 12
  1. Favicon of http://normalog.com 무한 2009.03.09 02:42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 댓글도 반성문 입니다.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법인데, 일면식도 없는 필로스님의 글을 읽어만 오다, 메타블로그에 대한 '순수한 고민'을 나름 '거대 포털에 의한 메타의 위기'로 받아들여 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거뉴스에서 온갖 조미료가 가미된 음식을 먹다가 온 메타는 '날 것'의 느낌이었습니다. 피가 뚝뚝 떨어지는 블로그도 있었지만, 치열한 고민과 좀 더 생활에 맨몸으로 부비는 느낌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런 메타 블로그가 '블로그 지식인' 형태로 가는 블로거뉴스의 거대함 앞에 위축되고 있다고 마음대로 해석해 버린 것 같습니다.

    트래픽이라는 젖과 꿀이 흐르는 블로거뉴스에 나름 메타가 대응할만한 이야기를 제 블로그에 적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들이지만, 혹, 참고하실 부분이 있으실까 하는 마음에 적고, 필로스님의 두번째 글을 보았습니다. 두번째 글을 보며, 제 이야기는 약간 핀트가 나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쇼핑몰로 예를 들면, 상세페이지 제작하는 것에 전문성이 없는 것 같고, 디테일한 부분 설명이 부족한 것 같다는 글을 보고, '이렇게 이렇게 하면 잘 되지 않을까요' 라고 포스팅을 했는데, 알고보니 쇼핑몰은 어렵지 않고, 장사는 잘 되고 있으며, 그저 상세페이지의 디테일을 살리는 것과 제품의 명확한 설명 부분에 대한 고민이란 걸 알게 된 느낌이랄까요. '순수한 고민'을 '현실적 어려움'으로 마음대로 해석한 부분이, 저도 참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래서 제 두번째 포스팅에는 평소 블로거뉴스에 대한 생각을 적었습니다. '베스트 글의 선정방식이 모호한' 블로거 뉴스, 거기에 '블로그 지식인' 화 되어가는 것 같다는 부정적 입장이 있긴 하지만, 블로거뉴스를 그렇게 만든 것은 '자극적인 제목을 달아라', '남의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라' 이러한 '팁' 들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자극적인 제목을 달아서 결국 '베스트'에 뽑힐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번에는 낚시글이 될 수 도 있는 제목 붙이기에 혈안이 되고, '남의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라'는 다른 사람이 내 블로그에 찾아오는 계기가 될 수도 있겠지만, 결국 '사고' 보다는 '사교'만 남은 친목형 블로그로 전락 시킬 수 있는 위험이 있다는 생각 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메타역시 그런 부분들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가지고 있지 않으며, 블로거뉴스와 크게 다르지 않은 형태로 돌아갈 뿐, 메타의 판이 커지면 블로거뉴스와 비슷한 모습이 될 지 모르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포스팅의 홍수속에 그나마 소신과 철학을 가진 블로거들이 메타를 휩쓸리지 않게 버티고 있다고 봤습니다.

    필로스님의 두번째 글에서 나온 '스팸'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커뮤니티'에 대한 이야기, 마지막으로 덧글로 붙여 놓으신 글에 제가 두번째 포스팅을 작성했던 것 같습니다. 나와 다른 관심사의 포스팅은 그것이 국가적으로 보호받을 가치를 지니는 국보급 포스팅이라고 해도, 스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메타에서 '스팸'은 '광고나 홍보' 빼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목적을 가진 팀 블로그가 아니라 '메타'라서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메타는 그 글들을 필요로 하는 독자에 전달 될 수 있도록 세분화 하여 '스팸'으로 인식되는 글의 주인(?)을 찾아주는 것이 '임무' 라고 생각하며, 커뮤티니적인 성향이 많아지면 결국 공통 관심부류가 아닌 글들은 '쓰레기'가 되고 말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또한, 그런 세분화 된 곳에 맞지 않는 글을 올릴 경우 '광고나 홍보' 글은 삼진아웃제를 실시하거나, 맞는 곳으로 이동해 주는 디씨의 알바들이 쓰는 '이동신공'을 참고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서 이야기 한 '메타도 결국 자선봉사단체가 아닌 기업'이라는 이야기는, 제 오해에 대한 이야기 였습니다. 포스팅의 홍수와 거대 포털의 몸집불리기 앞에 어떻게 대처할까 생각해 보기도 했지만, 메타역시 순수한 마음으로 서비스를 하는 것과 더불어, 이익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뒤늦게 생각해 보고 뒷통수를 긁적거린 이야기 였습니다.

    메타의 순수한 고민이 있을지라도, 그 고민에 대한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다면, 그 해결책을 먼저 찾은 곳 (그곳이 블로거뉴스든, 다른 포털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메타 시스템이든)으로 사람들이 유입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에 약한 대한민국이라 몸담고 있던 사이트에 애정은 남아 있겠지만, 자신의 글을 보일 수 있는 균등한 기회와, 공정한 선정, 거기에 블로거들을 활용한 코너와 글 작성자에게도 상식적인 수익이 돌아갈 수 있게 만드는 위젯등을 가진 곳이 있다면, 생성과 소멸이 빠른 웹 상에서는 대규모의 이동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 것이랍니다.

    블로그코리아와 올블로그, 믹시등 메타블로그에서도 이번필로스님의 '고민'에 응답한 많은 블로거들이 내 놓은 의견을 참고하시면, '좋은 메타 블로그'만들기에 한발짝 더 다가서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적극적인 이용자'의 입장에서 이전 글들을 썼다면, 앞으로는 '진지한 목격자'의 입장에서 많은 변화와 메타의 발전을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자칫 기분 나쁘셨을 수도 있는 트랙백에 차분히 대인배의 포스팅을 보여주신 것에 감사의 말씀 드리며, 메타블로그에 대한 포스팅은 하지 않기로 마음먹은 까닭에 댓글로 남기는 것에 대해서는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필로스님도 화이팅 입니다!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3.09 16:33 신고 Modify/Delete

      제 블로그 역사상 가장 긴 댓글인 것 같습니다^^

      '스팸'에 대한 이야기는 정확하게 제가 말하려고 했던 취지와 같습니다. 읽고 싶은 글을 가장 빨리,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의 구현이죠.

      메타에 관해 글을 쓰지 않기로 하셨다는데, 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무한님의 내공이 실린 글을 많이 보고 싶습니다.

      건승하세요~

  2. Favicon of http://www.koratl.net KorATL 2009.03.09 10:10 신고 Modify/Delete Reply

    두분글 잘 읽었습니다.. 메타블로그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 보게 되네요.. 필로스님 화이팅입니다..:)

  3. Favicon of http://j4blog.tistory.com 재준씨 2009.03.09 11:41 신고 Modify/Delete Reply

    메타블로그라는 소셜미디어가 어떻게 발전시켜갈 것이고 어떤 방향이 좋은 것인가?에 대한 논의는 앞으로도 계속 되어야겠죠. 개인적으론 어떻게 변하게 될지는 누구도 짐작을 못한다는 것이 더욱 기대되는 바입니다. ^^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필로스님과 무한님 두 분 글 다 잘 읽었습니다.

  4. Favicon of http://blog.daum.net/tjryu 미리내 2009.03.09 13:19 신고 Modify/Delete Reply

    올블로그와 한 번 인연을 맺은 후 블코에서 살다시피 하는 저로서는 두 메타가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도 그야말로 수준 높은 미디어의 열할도 해 주었으면 합니다.

    결국 참여하시는 블로거들의 의식 높은 글과 평가하시는 블로거들의 다양하면서도 신중한 평가가 지속적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하여튼 블코 화이팅입니다.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3.09 16:38 신고 Modify/Delete

      '블코에서 살다시피' 하신다는 부분이 가장 반갑네요^^

      수준높은 미디어를 만들기 위해 운영자와 참여자가 어떻게 교감하고 보다 많은 참여를 이끌어낼 것인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gamsa.tistory.com 양깡 2009.03.10 16:51 신고 Modify/Delete Reply

    요즘 필로스님이 보고싶습니다. 술이 먹고 싶은 것일까요? ^^

    엉뚱한 댓글입니다만, 요즘 행복하게 사는게 뭘까란 생각하다가 블코 식구들과 함께 몇차례 저녁먹었던 것도 제 인생에서 꽤 행복했던 순간이였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니 블코 오래 오래 번창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 메타가 있고 수익모델이 다양합니다만, 미디어U와 블코처럼 궁합 잘 맞는 곳이 있을까요? 이 생각하니 갑자기 이대표님도 보고싶어지네요.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3.10 18:15 신고 Modify/Delete

      양깡님 서울 올라오신 건가요? 근황이 궁금합니다... 쐬주한잔 하러 오시죠^^

  6. 2009.03.17 10:34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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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블로그에 대해 생각하다 2

소셜 미디어 2009.03.06 00:19
다소 거칠고 감상적이었던 지난 글에 예상 외로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이번 글은 좀 차분하고 냉정하게 이어갈까 합니다.(사실 취중 블로깅이었는데, 그나마 너무 오바하지 않아 다행입니다)
트랙백도 많이 보내 주셨는데, 제 글은 트랙백 보내기가 부끄러워서 맞트랙백은 보내지 않았습니다. 대신 이 글을 보냄으로써 토론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제 블로그를 자주 오시는 분들 중에는 눈치를 채신 분도 있겠지만, 저는 대부분의 글을 평어체(또는 신문체)로 씁니다. 하지만 블로그코리아와 관계가 있는 글은 종종 존대어(또는 방송체)로 씁니다.(역시 운영진의 하나라는 외투가 가볍지는 않기 때문이죠) 기본적으로 저는 블로그를 개인공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뿐더러, 블로그에 쓰는 글을 누구에게 보이기 위한 목적으로 쓰지 않습니다.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일부러라도 내 일기장에 글 쓰듯이 평어체로 블로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 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왠지 존대어로 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관련 글들의 트랙백이 한 두 바퀴 돌고 있는 시점에서 혼잣말하기보다는 토론하고 대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블로그에 쓰여진 모든 글은 블로그코리아의 입장이 아닌 필로스 개인의 생각입니다^^)

저는 지금이 이런 토론을 해야하는 중차대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너무 늦었을지도 모르지요. 제가 지난 글에서 블로그코리아라는 한 사이트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지 않고 메타블로그 전체를 거론한 것이 눈에 거슬리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긴 경쟁사 사정도 모르면서 남의 회사를 제 이야기에 끌어들인 것이 염려스럽긴 합니다. 하지만 한 때 열혈 올블유저였던 사람으로서 메타블로그라는 모델에 대한 애정의 차원에서 받아들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이 혼란스럽게 섞여 있고 극단적으로 단순화한 부분도 있습니다. 토론의 차원에서 받아들여 주시길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은 다음블로거뉴스때문이다?

중간제목을 좀 자극적으로 잡아보았습니다만, 메타블로그의 발전가능성에 대해 회의론을 펼치는 분들의 입에서 항상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것이 다음블로거뉴스입니다.

다음블로거뉴스는 올블로그가 한창 잘 나갈 때, 그리고 블로그코리아가 재오픈하기 두 달 전인 2007년 5월, 외부 블로그에 참여(송고)를 허용함으로써 포털 내부서비스에서 메타블로그로의 대변신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 아시다시피 메타블로그 시장을 불과 몇 개월만에 평정해 버렸습니다. 기존의 메타블로그가 회원들에게 '우리가 남이가'를 외치고 '거기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아니'라고 울부짖어도 블로거들은 다음으로 몰려갔습니다. 그 곳에서는 그동안 변방에서 겪었던 것과는 차원이 다른 '트래픽 폭탄'이라는 꿀단지를 나눠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콘텐츠 생산자가 곧 소비자였던 기존의 메타블로그는, 콘텐츠 생산자보다 훨씬 큰 규모의 콘텐츠 소비자를 보유한 경쟁자가 나타나자 바로 빛이 바래버렸습니다.

블로기즘을, 웹2.0을, 소셜미디어를, 커뮤니티를 외치면서 고집스럽게 메타에 남아있는 충성스러운 회원들도 다음블로거뉴스가 키워놓은 판 때문에 발생한 스팸의 파도에 점점 질려가고 있습니다. 몸은 오지않고 글만 보내는 절대다수의 블로그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메타운영진은 점점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스팸이라는 용어를 사용한 취지에 대해 조금 부연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스팸의 기준에 절대적인 것은 별로 없습니다. 어느 사이트나 양면성은 있지만 커뮤니티가 중시되는 사이트에서는 그 커뮤니티에 함께 어울리지 않는 모든 콘텐츠는 아무리 좋은 콘텐츠라도 스팸일 뿐입니다. 자동차 커뮤니티에 자전거 글이 무슨 소용이 있을 것이며 룸싸롱 커뮤니티에 도덕군자가 어떻게 환영을 받겠습니까?)

과거 메타블로그에는 읽어야할 글과 읽을 사람이 어느 정도 균형을 맞추고 있었다면, 지금은 읽을 사람은 눈꼽만큼씩 늘어나거나 오히려 줄어드는 데 비해 읽어야할 (관리해야 할) 글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결국 다음블로거뉴스는 블로그라는 판을 대중화하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했지만, 기존의 메타블로그는 그 판을 이용하기는 커녕 스팸의 파도에 허우적대고 있는 형국입니다.

대신 독립적인 트래픽 유치를 기반으로 하는 모델이 아니라 포털사이트에 편승한 블로그 비즈니스들은 승승장구하고 있지요.

트래픽이 모든 문제의 원인이자 해결책?

현재 메타블로그에 대한 이용자들의 불만은 크게 두 가지 입장에서 나눠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콘텐츠 소비자의 입장에서 메타에 대해 가장 자주 제기하는 불만은
1. 읽을 만한 글이 없다.(또는 찾기 어렵다)
2. 노출되는 글들이 특정분야 또는 취향에 편중(편향)된다.
는 것입니다.

둘째, 콘텐츠 생산자의 입장에서 가장 자주 거론되는 불만은
3. 내 글은 노출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고객센터로 들어오는 불만의 90%는 이와 관련된 문제입니다.

1.2.3으로 단순화시켰지만 각각의 항목에도 수만가지의 다양한 경우들이 존재합니다.

다음블로거뉴스를 이야기하다가 엉뚱한 길로 빠지는 것 같지만 위에 거론한 모든 문제의 근본원인인 동시에 해결책으로 귀결되는 키워드는 '트래픽'입니다. 무조건 많은 트래픽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읽을 만한 글을 찾기 어려워진 것도, 특정분야에 편중되는 것도, 내 글이 노출되지 않는 것도 모두 적절한 트래픽이 뒷받침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적절한 트래픽이라 함은 읽어야할 글과 읽을 사람 수의 적절한 균형을 말합니다.

다음이 1등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커진 판을 수용할 준비를 못한 것이 문제

현재 메타블로그에서의 '좋은글'(좋은글이라는 단어에는 서로 다른 많은 의미가 담겨 있지만 좋은 글이라고 통칭하겠습니다) 발굴 메커니즘은 2년 전에 비해 크게 달라진 것이 없는 데 반해 좋은 글을 찾기 위해 뒤져야 하는 쓰레기(비유적 표현입니다. 나에게 필요하지 않은 글을 의미합니다)의 양은 10배 이상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쓰레기를 함께 뒤지는 인원이 10배이상 늘어나면 다행히 2년 전과 같은 확율로 좋은 글이 발견되겠죠.

결국 메타블로그는 획기적인 변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결론입니다. 좋은 글 발굴 메커니즘의 근본적인 개편, 콘텐츠 생산자보다 콘텐츠 소비자를 끌어모을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 마라톤을 계속해 나갈 수 있는 체력의 보강....

그게 아니면 포털 독립형 비즈니스 모델을 포기하고 포털 기생형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야할 것입니다.

“올블로그라는 건, 블로거와 블로거들이 정말로 누구나 만날 수 있고, 참여할 수 있고, 같이 소통할 수 있고, 블로거와 블로거간에 관계를 쌓아나갈 수 있고, 블로거가 아니더라도 이런 매력에 빠져서 블로그도 시작할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모든 블로거들의 중심지입니다.

중략

이제 올블로그 4주년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이 도구들을 통해서, 올블로그 = 메타사이트라는 공식에서의 메타 사이트란 무엇인가에 대한 너무나 획일적인 대답들을 시장,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심어버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는 곧 새로운 올블로그에 대해서 고민을 시작할 것 입니다. 그리고 꼭 잊지 않고, 꼭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고정관념, 형식이나 도구 따위에 대한 생각들은 철저하게 깨버릴 것들은 깨버리고 바꿔나가야 합니다. 정말로 원점부터, 지금의 올블로그에 대한 생각 자체는 깡그리 지워버리고 무시하고, 진짜 블로거들의 중심지라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린 어떤 서비스를 만들어야 하는가에 대해서 고민해봅시다. 도구들은 도구 일 뿐, 우리의 목표를 확실히 알고….”

http://mindlog.kr/ace/?p=758 (비트손) 에서 인용된 하늘이님의 메시지

함부로 인용해서 죄송하지만, 블로그에 올려진 글이니 인용해도 될 것이라 생각해서 옮겼습니다. 올블로그라는 단어를 블로그코리아로 대체해도 크게 틀리지 않기 때문에 감히 인용했습니다.

메타블로그의 문제해결은 블로그가 아닌 곳에 있다?

이 부분은 쓰다 보니 너무 정리가 되지 않아 지우고 다음에 다시 정리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태클과 토론도 환영합니다.

덧.
이런 글을 쓰다 보니 혹시 블로그코리아가 경영이 어려운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노파심에 보충합니다. 블로그코리아를 운영하는 미디어유는 지난해 흑자를 냈을 뿐 아니라 회사경영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계속 늘어나는 인원때문에 이사갈 사무실을 알아보고 있을 정도입니다. 문제는 회사는 좋아지는데 일이 늘어나니 죽겠다능-_- 주위에 좋은 사람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일손이 모자라 죽겠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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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8 : Comments 26
  1. Favicon of http://mindlog.kr/ace 비트손 2009.03.06 00:43 신고 Modify/Delete Reply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아주 오랜만에 댓글을 남기네요.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것 같아서 한편으로 반가우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이 앞서기도합니다. 최근 블로그코리아의 점진적인 변화들도 응원합니다. 최근 어워드를 중심으로 메타블로그의 역할이나 사명같은 부분에 대한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다양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좀 더 만족할만한 형태의 변화들이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3.06 00:49 신고 Modify/Delete

      잘생긴 비트손님 반갑습니다. 얼굴 안 본 지 너무 오래됐네요. 올블 어워드 행사 참석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왜 모든 입찰은 제안마감을 월요일날 하는지 원^^;;

  2. Favicon of http://mindlog.kr/ace 비트손 2009.03.06 00:52 신고 Modify/Delete Reply

    그러게요. 사실상 필로스님이라면 별로 올블에서 힘은 없지만^^;; 한자리 정도는 제가 마련할 수 있었는데요.;; 무엇보다 잘생긴 비트손으로 기억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저도 블로그코리아에 한번 놀러가고 싶은데 언제 한번 초대 안해주시나요?^^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3.06 00:59 신고 Modify/Delete

      비트손님 놀러오신다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이리저리 불려다니는 일이 많아서 낮에는 힘들때도 있지만, 일 끝나고 저녁에 오시면 언제든지 있습니다 ^^

  3. Favicon of http://minoci.net 민노씨 2009.03.06 00:59 신고 Modify/Delete Reply

    일단 통독했습니다. : )
    다음 글이 기대되네요.

  4. Favicon of http://gamsa.net 양깡 2009.03.06 08:35 신고 Modify/Delete Reply

    마지막에 미디어유가 잘 운영되고 있다는 말에 왠지 기분 좋아지네요. 사실 이전 글과 이 글을 읽으면서 느껴지는 것은 메타블로그의 위기감이였거든요.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3.06 15:04 신고 Modify/Delete

      양깡님 안녕하세요? 늘 걱정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밥은 먹고 살고 있습니다^^

  5.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돌이아빠 2009.03.06 08:57 신고 Modify/Delete Reply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일단 정독을 하지 못한 관계로 한두번 정도 더 읽어봐야 하겠습니다.
    (제가 출근길에 와이브로로 지하철에서 읽는 관계로 거기다 난독증도 있어서 한두번 정도는 더 읽어야지 싶습니다 흐..)

    쓰레기(?) 를 치우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 모든걸 혼자 다하려고 하면 너무 힘들지 않을까요?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3.06 15:06 신고 Modify/Delete

      다음 편 암시는 그냥 떡밥이었습니다...라고 하면 알될까요? ^^ 여러번 읽어보실 것까지는 없는 것 같습니다만.. 스머프 이야기가 훨씬 더 재미있었습니다.

  6. Favicon of http://www.midorisweb.com 미돌 2009.03.06 09:23 신고 Modify/Delete Reply

    "몸은 오지않고 글만 보내는 절대다수의 블로그들"이란 말이 공감이 가네요~
    메타와 포털이 같은 영향력이나 비중을 갖는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제 단견으로는 바쁘더라도 좋은 글을 선별하는데 더 투자를 하면 이슈를 리드할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바쁘시죠? ㅋㅋ 미디어유가 흑자를 내셨다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

  7.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A2 2009.03.06 09:50 신고 Modify/Delete Reply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8. Favicon of http://j4blog.tistory.com 재준씨 2009.03.06 10:25 신고 Modify/Delete Reply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다음 글이 몹시 기대됩니다.
    (왠지..부담 주는 느낌이라 죄송합니다.)
    나름 제 생각도 있습니다만...다음 글을 읽은 후에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3.06 15:07 신고 Modify/Delete

      준님 2탄 올라오시는 것 보고 쓸랍니다. 제가 3탄까지 쓴 다음에 2탄 쓰시면 반칙입니당^^

    • Favicon of http://j4blog.tistory.com 재준씨 2009.03.06 16:57 신고 Modify/Delete

      이러다가 127탄 정도되면 누가 먼저 쓸지 몰라서 서로 반칙소릴 하지 않을까요? ㅎㅎ
      (퇴근후 와인 한 잔의 영향입니다. 죄송)

  9. Favicon of http://myungee.tistory.com 명이~♬ 2009.03.06 12:07 신고 Modify/Delete Reply

    다음글을 저도 기대합니다!!! +_+
    몸은 가지 않고, 글만 보내는 블로그 << 뜨끔 -_-;;

  10. Favicon of http://leehaksang.kr/ 헤밍웨이 2009.03.06 12:50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통독을 하였습니다.
    2월 28일 올블행사 때 블로그코리아에 가서 뵙고 싶었는데 토요일에 근무를 하지 않는다는 정보가 있기에 연락을 미리 드리지 못했습니다. 언제 시간을 꼭 내겠습니다.

  11. Favicon of http://sophiako.tistory.com 초하(初夏) 2009.03.06 13:08 신고 Modify/Delete Reply

    공개적으로 밝히셨으니...
    흑자경영이었다면, 앞으로의 더 나아질 서비스를 기대해도 되겠군요... ^(^
    특히 속도문제는 속히 해결해주어야할 문제 같습니다!
    사실 저는 그 문제가 더 기대됩니다!

  12. Favicon of http://blog.mintong.org 하민혁 2009.03.06 15:50 신고 Modify/Delete Reply

    그래서..
    오늘은 몸도 왔습니다. (어, 근데.. 여그가 거그는 아닌가같으.. -_-)

    <덧> 이래 열심히 하시니,
    앞으로 더 새록새록한 맛을 보여주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좀 더 열심히.. 퍽~! ★★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3.06 16:00 신고 Modify/Delete

      어이쿠 이게 누구십니까?
      방석이라도 깔아 드려야하는데...ㅎㅎ
      반갑습니다^^

  13. Favicon of http://greendayslog.com 그린 데이 2009.03.06 16:22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방석 깔아주시나요? ^^; (뜬금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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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블로그에 대해 생각하다

소셜 미디어 2009.03.03 23:31
요즘 '메타블로그'라는 사이트, 혹은 사업, 혹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근본적인 부분에서부터 다시 생각해보고 있다.

내가 메타블로그 운영자라는 이유때문에 애써 외면하려 했던 것들, 아니면 보고 싶어도 보이지 않는 부분들, 그런 부분들이 없는지 다시 생각해보고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메타블로그는 커뮤니티라고 생각했다. 예전에는 블로그를 갖고 있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 커뮤니티가 형성됐었다. 관심사가 서로 다를지라도 내가 블로그를(특히 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메타블로그에 글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커뮤니티가 형성됐었다. 그래서 내가 별로 관심이 없는 주제에 대한 글이라도 메타블로그에 올라오는 블로그는 마치 친구인 양 덕담을 주고 받았고 서로 안부를 물었다.

그래서 메타블로그 운영자는 마치 카페 운영자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했다. 메타 운영자와 회원의 관계는 일반적인 웹사이트와 회원과의 관계가 아니라 카페 운영진과 카페 회원과의 관계와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회원이 운영진에 불만을 토로하면 함께 카페를 만들어가는 운영진의 입장에서 설득하려고 하고 해명하기도 했다. 일반적인 웹사이트에서 흔히 쓰는 '고객'이라는 표현은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메타블로그는 회원의 글로 운영되는 사이트이기 때문이다. 운영진의 모든 댓글은 개인 닉네임을 밝혀서 개인을 드러내라고 지시했다. '고객'이라는 말은 금지시켰다.

2009년. 작금의 블로그스피어는 내가 가졌던 생각들이 모두 부질없다는 신호를 지속적으로 보내주고 있다.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물론 운영진의 무능이다. 외부요인은 생략하겠다. 올블로그나 블로그코리아, 심지어는 믹시까지 현재 상태로 메타블로그의 비전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인용된 회사 관계자 분들께는 미안하다. 하지만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니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는 않기를 바란다)

무엇보다 메타블로그의 열혈유저들이 메타를 떠나고 있다. 이건 어느 한 사이트에만 국한된 얘기가 아니다. 올블로그도 블로그코리아도 과거의 충성유저들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앞서 얘기한 커뮤니티로서의 메타블로그를 생각하면 과거 언캐니님이 혼자서 운영하던 블로그코리아 시대가 오히려 지금보다 나았다.

PV/UV같은 마케팅 지표로만 보면 격세지감을 느낄 만큼 달라졌다. 랭키닷컴 순위만 보더라도 10,000등 이하에서 헤메던 블로그코리아도 이번 주 랭키닷컴 순위가 879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체감적으로 볼 때 2년전에 비해 뭐가 더 나아졌는지 모르겠다.

메타블로그의 사회적 효용은 무엇일까? 올블로그나 블로그코리아가 (돈 버는 것 외에) 사회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은 뭘까? 가치가 있어야 이용자도 늘고, 이용자가 늘어야 돈 벌 기회도 생기는 것인데.

오늘 저녁은 삼겹살을 먹었다. 삼겹살데이 핑계로 전 직원이 삼겹살에 소주 한 잔씩 했다. 저녁을 먹으면서 메타블로그는 과연 뭘까? 를 놓고 이야기했다. 현실이 비록 이상과 부합하지 않더라도 우리가 가는 길이 최소한 전혀 엉뚱한 길이 아니기만을 바랄 뿐이다.

발아점.
우리가 메타블로그에서 바라는 것은? 결국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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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8 : Comments 27
  1. Favicon of http://maggot.prhouse.net 한방블르스 2009.03.04 02:14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늘 책이 배달되어 몇 장 읽은 부분에 '사랑과 사업에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마라' 가 MS의 신조라고 하더군요. 이 말이 이 글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 사회적 효용도 중요하지만 살아남기도 중요한 덕목(?)이기에 혼란스럽습니다..

  2. Favicon of http://projectsoma.tistory.com SOMA 2009.03.04 02:35 신고 Modify/Delete Reply

    음 꼭 마치 성장통이 온듯한 느낌이 글에서 묻어나는 느낌입니다.

    지치실 때가 아니라 더더욱 좋은 생각과 좋은 마음을 무기로
    최고의 메타미디어로 커 나가시길 믿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모습만 볼 수 있기를 기원하며

  3. Favicon of http://j4blog.tistory.com 재준씨 2009.03.04 06:59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마...유저들이 메타블로그에 원하는 것과 메타블로그가 유저에게 원하는 것이 분명 다르겠지만 한편으론 또 일치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분명한 것은 최근 올블에는 두어번 들어갔다가 그 극악의 속도에 절망하고는 발길을 완전 끊었고, 블코는 솔직히 최근 읽을꺼리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이건 블코의 문제가 아니라 블로거 자체의 문제겠지만) 믹시 역시 무의미한 추천의 난무로 짜증만 나고...
    끼리끼리 현상이 어쩔 수 없는 것이고 그것이 '태그'를 통해서 이뤄진다면 그 부분을 조금 강조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물론 개념없는 아이디어긴 하지만)

    삼겹살에 쏘주라...부럽습니다. 야튼간에 ㅜ,.ㅜ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3.04 20:54 신고 Modify/Delete

      유저가 원하는 게 뭔지를 잘 파악하고 그것을 구현해 내는 것이 모든 웹서비스 운영자의 능력이겠죠. 능력자 좀 구해주세요~~

    • Favicon of http://j4blog.tistory.com 재준씨 2009.03.05 08:28 신고 Modify/Delete

      (조용히 손을 들며)저요~ (얼굴을 붉힌다)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3.05 17:14 신고 Modify/Delete

      준님을 블로그코리아 지구남반구지사장에 임명합니다~~

  4. Favicon of http://nightstar.pe.kr Mizar 2009.03.04 08:11 신고 Modify/Delete Reply

    떠났다가 이렇게 도로 돌아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
    하긴 개인적으로는 사람들의 흐름이야 흔히 있는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운영자 입장에서는 그 귀추에 민감하실 수 밖에 없겠군요..;

    그런데 메타블로그를 멀리한 블로거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5. Favicon of http://bud1080.tistory.com 정암 2009.03.04 08:39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비슷한 생각으로 고민중입니다..

  6. Favicon of http://www.ziwoogae.com 지우개닷컴 2009.03.04 18:12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 역씨 메타사이트에 대한 불신과 아울러, 제가 원하는 컨텐츠의 부재로 인해

    변방 블로거 이지만,
    메타사이트 탈퇴(송고중지)와 함께 발길을 끊었습니다.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3.04 21:02 신고 Modify/Delete

      탈퇴하실 때 번거롭게 해드린 기억이 나는군요. 언젠가 다시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7. Favicon of http://normalog.com 무한 2009.03.04 21:39 신고 Modify/Delete Reply

    예전에 한창 '얼짱' 열풍이 불었을 때, 아이디어가 하나 있었습니다.
    알바를 하는 사람들 중 '얼짱' 인 사람들을 소개하는 그런 웹진 형태의 커뮤니티 였습니다.
    물론, 다 취재하고 다닐 수는 없으니, 저와 친구는 일산 지역을 맡고,
    그 외의 지역은 다른 사람들이 스스로 올리며 참여할 수 있게만 된다면,
    꽤나 유망한 사이트가 될거라 생각했습니다.
    배우 남상미씨도 롯데리아 알바 출신이고,
    이정재씨나 정우성씨도 호프집에서 알바를 한 걸로 알거든요.
    무엇보다, 알바가 여자든 남자든, 아름다움앞에서 인간은 한없이 말랑말랑 해지니까요.

    그런데,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까닭에 실행은 하지 못했습니다.
    여린마음동호회 회장이라 알바를 찾아가서 인터뷰 하는 것 부터가 좀 힘들고,
    철판깔고 하더라도, 초상권이나 기타 문제들에 부딪힐 수 있으며,
    용돈으로 트래픽을 감당할 수 없을 거라는 결론이 들어서였죠.

    만약, 그 사이트가 열리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면,
    결국 큰 포털이나 타 사이트에서 비슷한 류의 서비스가 진행되었을거라 봅니다.
    블로그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죠. 블로거 뉴스나, 다음의 오픈캐스트로 인해
    '블로거'들의 유입을 꾀하고 있으며, 조만간 새로 오픈한 네이트나
    기타 포털에서도 슬슬 시작할 거라는 생각입니다.

    메타 사이트의 가장 큰 문제는 '전문성' 입니다.
    그런게 필요 없다는 것이죠.
    특허가 있는 것도 아니고, 보호받을 방법도 없습니다.
    블로그코리아나 올블로그 같은 서비스를, 내일 당장 네이트에서 시작한다고 하면
    유입은 더 줄어들고, 정말 어려운 상황이 닥칠지도 모르겠습니다.

    '블로거'들은 손님이 아니라고 하셨지만, 그들은 그냥 장 날 나온 고객입니다.
    메타블로그가 아무리 좋은 물건을 펼치고 있어도 마음에 들면 샀다가,
    더 좋은게 마트에서 판다고 하면 그리로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신념과 의지, 그리고 철학을 가지고 블로깅 하는 블로거라면 몰라도
    '조회수'와 '추천수'에 의지하는 블로거의 경우는,
    열개 중 하나만 베스트에 걸려줘도 열흘치 조회수와 추천수가 나오는
    블로거뉴스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또한, 자신의 글이 메인에 걸리지 못하거나 베스트에 오르지 못하면
    열 번 찍던 블로거들은 등을 돌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면에서 보자면, 많은 블로거들을 또 베스트나 상위에 링크시켜야 할텐데,
    그것도 간단한 일이 아니라는 이야깁니다.

    지금처럼 혼자 애써서 글을 올리고, 그 글이 0건의 블업이나 추천수로
    그냥 뭍혀 버리는 것을 방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생각해본 대안에 대해서는 따로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
    글 작성이 완료되면, 트랙백 넣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코와 목이 만나는 그 중간지점이 건조해진데다가
    오른쪽 코가 꽉 막혀서 죽겠습니다 ^^

    • 필로스 2009.03.04 23:31 신고 Modify/Delete

      어설픈 글에 훌륭한 댓글로 포스팅의 완성도를 높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탄에 이어서 쓰고자 했던 내용의 상당부분을 무한님이 채워주셨네요.
      트랙백도 기다리겠습니다.

  8. Favicon of http://minoci.net 민노씨 2009.03.04 22:10 신고 Modify/Delete Reply

    필로스님 글을 읽으니 포스팅 본능이 살아나는고만요! ㅎㅎ

    추.
    오, 여기서 발아점을 발견하게 되다니..
    감계무량합니다. : )

    • 필로스 2009.03.04 23:32 신고 Modify/Delete

      발아점은 뭐.... 좋은 건 그냥 따라해보자는 취지지요 ㅎㅎ 저작권료는 청구하지 않으시리라 믿고...

  9. Favicon of http://normalog.com 무한 2009.03.05 09:46 신고 Modify/Delete Reply

    말씀드린대로, 트랙백 걸고 갑니다 ^^
    총총.

    • 필로스 2009.03.05 15:08 신고 Modify/Delete

      감사히 받았습니다. 부끄러운 글이라 제 글은 트랙백하지 않습니다.

  10. Favicon of http://sophiako.tistory.com 초하(初夏) 2009.03.05 09:49 신고 Modify/Delete Reply

    블로거들의 근본적인 열망은 소통일 겁니다.
    그냥 메타 메인에 한번 올랐다가 사라지는 그런 글이 아니길 바랄 겁니다.
    메타블로그들의 고민과 발전이 필요한 과도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

    • 필로스 2009.03.05 15:09 신고 Modify/Delete

      블로거들의 열망이 메타블로그의 열망으로 고스란히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이제 벌써 초여름 날씨가 느껴지네요.. 건필하세요~

  11. Favicon of http://six003.tistory.com sisters 2009.03.05 22:01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는 메타블로그를 커뮤니티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다만, 블로그 싸이트들을 한데 모은
    그런 싸이트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ㅎㅎ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3.06 00:12 신고 Modify/Delete

      커뮤니티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의외로 많습니다. 아닌 사람들도 물론 많고요. 모두 각자 편한 대로 사용하시면 되겠죠..^^

  12. 2009.03.05 22:04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Favicon of http://www.doimoi.net 도이모이 2009.03.09 11:21 신고 Modify/Delete Reply

    개인적으로 메타블로그를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비상식적인 글들이 인기글로 뽑힌다는 것입니다. 낚시글, 선정적인 글, 욕하는 글 등이 한두번은 재미로 보게 되지만 결국은 그 사이트를 저질로 만들어 버리게 되죠. 특히, 요즘 올블에 대한 실망은 매우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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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코 위젯 오픈 베타 개시

소셜 미디어 2009.02.20 23:07
블로그코리아 위젯이 오픈 베타를 시작하였습니다.

2개월동안의 클로즈 베타테스트(사실 한 달안에 오픈베타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ㅠㅠ)를 거쳐 이제서야 설치페이지를 오픈하게 됐네요.


이웃 블로거 분들~~ 블코 위젯 한 번씩 써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저는 왼쪽에 설치해 놓은 것처럼 친구글 목록과 추천글 목록으로 세팅해 놓고 있는데요, 요즘 RSS리더 이용할 시간이 없는 저로서는 이게 참 유용하더군요.

이하는 블로그코리아 공식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옮겼습니다.

----------------------------------------------------------------------------------
오픈 베타 서비스가 되면서 새롭게 바뀐 블로그-잇 위젯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블로그-잇 Widget의 이미지가 변했어요!!
기존 모서리의 곡선을 강조하던 스타일에서 직선과 콘텐츠 중심의 레이아웃으로 변경하여
좀더 콘텐츠를 많이 보여줄 수 있는 형태로 변화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글목록 선택 기능이 생겼어요~~
클로즈 베타 서비스 기간에는 블코 인기글과 위젯을 설치한 블로거들만을 대상으로 한 친구글만 제공되었습니다. 현재는 블코 인기글, 나의 최신글, 나의 추천글, 나의 친구글로 기능이 확대 되었습니다.

제공되는 네 가지 글 목록 가운데 두 가지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설치할 수 있습니다.



3. 랭킹과 프로필을 선택 기능은 덤입니당!
본인의 랭킹을 알리고 싶다면 랭킹 노출 기능을, 랭킹은 감추고 내 프로필을 소개하고 싶다면 프로필 기능을 이용하시면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위젯을 꾸밀 수 있습니다.

프로필에 표시되는 이미지는 마이페이지의 기본정보관리 페이지에서 등록, 수정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4. 옷~~ 광고 서비스는 몰까요?
광 고 서비스는 기존 위젯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픈베타부터는 텍스트형 광고가 추가되었습니다. 현재는 텍스트형 광고 노출 및 수익분배 시스템이 완성되지 않아 당장 광고가 노출되지는 않습니다만, 머지않아 광고가 게재될 것이며 수익도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광고의 노출 여부는 위젯 설치 페이지에서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필요하시다구요?
그럼 여기를 클릭해 보시겠어요~~ 오픈베타를 진행하는 블로그-잇 Widget의 설치 페이지랍니다. <설치 페이지-> 바로가기>

새롭게 선보이는 블코위젯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기능개선 및 불편사항은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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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 Comments 8
  1. Favicon of http://j4blog.tistory.com 재준씨 2009.02.21 09:32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픈했군요. 냉큼 설치해보겠습니다. ^^

  2. Favicon of http://minoci.net 민노씨 2009.02.21 12:13 신고 Modify/Delete Reply

    드디어 정식 공개하시는군요. : )
    깔끔하고, 디자인 이쁘네요. ㅎㅎ
    개인적으론 하단에 해당 블로그가 꽤 존재감 있게 표시되는 부분이 참 좋습니다.

    저도 가급적 실험적으로 이거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로딩 부담이 크지 않다면 말이죠.

    아무튼 노고가 크셨네요.
    블로그 커뮤니케이션, 메타 활성화, 블코 활성화에 큰 역할 할 수 있길 바라봅니다.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2.21 12:37 신고 Modify/Delete

      로딩부담이 사실 젤 큰 걱정이죠..
      제가 무슨 노고가 있었겠습니까. 개발팀이 고생하지요^^
      달아보시고 불편하거나 개선해야 할 점 등은 언제든지 쏴 주시고요~

  3. Favicon of http://greendayslog.com 그린 데이 2009.02.23 00:26 신고 Modify/Delete Reply

    변경된 UI 훨씬 멋져졌어요~^^!
    평소 블코 위젯 서비스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1인으로서 광고 수주도 많이 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광고쪽 이미지가 살짜쿵 깨져있어요~ 수정해주세요~)

    • 필로스 2009.02.23 18:26 신고 Modify/Delete

      ㅎ 감사합니다. 광고 이미지는 실제 이미지가 아닌 시안이라서 아마 조금 핀트가 안맞은 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greendayslog.com 그린 데이 2009.02.23 19:35 신고 Modify/Delete

      아웅.. 그게 아니고 이미지 자체가 안뜹니다 ^^;;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2.24 14:21 신고 Modify/Delete

      그러고 보니 이미지가 도망가고 없네요 ㅎ

      아...그리고 링크에 그린데이님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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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캐스트, 미투데이, 네이버 독점 심화?

각종 미디어 2008.12.23 21:37
취중 블로깅입니다.

먼저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를 오픈하기 위한 서비스가 아니라 안티 네이버 그룹도 네이버로 끌어안기 위한 서비스다.
괜히 오픈이란 말에 휘둘려 네이버에 편승하지 마시기를 바란다.

그리고 미투데이.
나도 한때 열심히 썼던 서비스다.
그리고 이미 오래전부터 이래저래 멀어졌던 서비스.
네이버가 인수. 잘 먹고 잘 사쇼.

오늘 블로그코리아는 좌파메타 아니냐는 얘기를 들었다.
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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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2 : Comments 23
  1. Favicon of http://yamyong.tistory.com 얌용 2008.12.23 22:18 신고 Modify/Delete Reply

    취중에 무척이나 공격적이신데요..ㅎㅎ

    • 필로스 2008.12.24 20:11 신고 Modify/Delete

      제가 누굴 공격했다고 그러시남요^^

  2. Favicon of http://maggot.prhouse.net 한방블르스 2008.12.23 23:46 신고 Modify/Delete Reply

    좌파메타는 어떤 건가요?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초등학교 논술에도 마르크스가 나오는 세상에 좌파 우파가 뭔말인지...

    '오픈'은 자기들이 말하는 네이밍이지 'OPEN'은 아니지요...

    낸년에는 블코가 잘되길 바랍니다....

    • 필로스 2008.12.24 20:11 신고 Modify/Delete

      한방님도 내년에는 소원성취하시길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zoominsky.com 짠이아빠 2008.12.24 00:06 신고 Modify/Delete Reply

    참.. 마지막 구절이 가슴아프네요.. ㅡ.ㅡ (저도 취중 댓글입니다.. )

    • 필로스 2008.12.24 20:12 신고 Modify/Delete

      블코가 좌파라서 마음이 아프신 건가요? ㅎㅎ

  4. Favicon of http://zombi.tistory.com 좀비 2008.12.24 01:35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니 9시37분에 취중 블로깅이면 언제부터 드셨다는?? ^^
    '좌파메타'라.. 참 별 말 다 만드는군요. 쩝..

  5. Favicon of http://gamsa.net 양깡 2008.12.24 09:18 신고 Modify/Delete Reply

    사실 좀 걱정스러운 바가 없지 않습니다. 특히 블코의 채널과 네이버 오픈케스트와 유사한 절차와 과정,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로탑텐과 블코 채널서비스 이용자들이라면 큰 유혹을 느낄 수 있고 서비스 이탈로 이어질 수도 있어서 ...

    전 블코 채널은 앞으로 더 자주, 잘 활용할께요. :)

    • 필로스 2008.12.24 20:13 신고 Modify/Delete

      서비스 이탈을 걱정할 정도는 아니고요(워낙 사용자가 적어서 ㅋㅋ).. 그냥 네이버가 부러워서요^^

  6. Favicon of http://zetham.net 세담 2008.12.24 11:56 신고 Modify/Delete Reply

    ㅎㅎㅎ 메타에도 좌파 우파가 있나요? ㅋㅋㅋㅋ
    필로스님! 무개념 말들에 넘 맘쓰지마세요~~
    정말 별별 사람들이 다있지요?

    크리스마스이브네요~~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구요!

    • 필로스 2008.12.24 20:13 신고 Modify/Delete

      예 세담님도 행복한 성탄 맞으시길~~

  7. Favicon of http://www.paperon.net 편집장 2008.12.24 16:13 신고 Modify/Delete Reply

    네이버 캐스트는 좀 더 오픈이 필요한 서비스로 보고 있습니다. 오픈 캐스트가 아니라 아직은 네이버 캐스트죠. ^^;
    근데 좌파 메타서비스는 어떤 분의 발언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
    가족들과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기 바랍니다.

    • 필로스 2008.12.24 20:14 신고 Modify/Delete

      크리스마스는 제안서와 함께~~~ ㅋㅋ

  8. Favicon of http://greendayslog.tistory.com 그린데이 2008.12.25 23:29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픈 캐스트는 꽤나 현란하던데 컨텐츠가 잘 안 들어 오던데요.
    제가 촌스러워서 그럴 수도 있지만... ^^;
    폐쇄적인건 말할 것도 없고...
    좌파메타라는 단어는... 웬쥐 멋진데요? ㅋ

  9. Favicon of http://raytopia.tistory.com '레이' 2008.12.26 14:09 신고 Modify/Delete Reply

    모든 걸 좌우로 나누는 분위기로군요. 그럼 우파메타도 있긴 있는가요? ㅋ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드립니다!

  10. Favicon of http://blog.ohmynews.com/aidemtub 사악한 박대리 2008.12.28 02:24 신고 Modify/Delete Reply

    좌파메타..... 멋드러진 단어의 등장입니다. 이거 흐뭇해야 한건지, 구슬퍼야하는 건지 도저히 감이 잡히질 않네요. 좀 있으면 좌파블로그, 좌파매쉬업도 나오는 건 아닌지... ^_^;

    말씀하신데로, 네이버 (오픈)캐스트는 촛불정국을 거치면서 책임회피용으로 만들어진 서비스인 듯 싶습니다. 저런식의 땜빵서비스는 오래가는 꼴을 못봤는데.... =.=+++

    간만에 마실 왔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네세요 ioi~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1.06 22:34 신고 Modify/Delete

      연말연시에 블로그를 방치했더니 댓글을 이제야 보네요..
      박대리님 블로그에 한 번 댓글 남겼던 기억밖에 없는데 이리 찾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11. Favicon of http://blogissue.org 이스트라 2009.01.08 01:13 신고 Modify/Delete Reply

    역시..제가 블코를 좋아하는 근거없는 그 감정이..좌파메타여서였군요 ㅋㅋ

  12. Favicon of http://lsk.pe.kr 風林火山 2009.01.22 01:18 신고 Modify/Delete Reply

    무엇을 오픈이라고 하는지에 대한 정의 없이 얘기하기는 곤란한 사안이지만 네이버를 싫어하는 반(反)네이버 블로거들은 걸고 넘어지기 좋은 용어일 수도 있겠습니다. 네이버를 비판하려고 한다면 솔직히 기득권으로서 심리적 보상만을 제공하고 열심히 노동을 제공하는 자리를 만들어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도 이 또한 열심히 노동을 해서 이로 인해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사람이 생긴다면야 누이 좋고 매부 좋고겠지요. 비즈니스 잘 하는 게 얄밉기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근데 블코를 좌파 메타라고 누가 그러던가요. 참 재밌는 표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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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 분야별 블로그

소셜 미디어 2008.11.27 13:25
블로그코리아의 TOP130에서 학문/교육 분야 1위를 줄곧 꿰차고 계시던 꼬깔님이 스포츠 블로거가 됐다며 울고(?) 계시더군요^^. 포스트시즌 내내 야구 글만 올리시는 것을 보고 이렇게 될 줄 알았습니다^^;;

댓글로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리려 했는데 댓글이 달리지 않아서 트랙백으로 쓰다가 내친 김에 블로그스피어의 학구적인 블로거들을 학문분야별로 (기억나는대로) 한 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자연계열]
지질학 http://conodont.egloos.com/
물리학 http://extrad.egloos.com/
천문학 http://nightstar.egloos.com/
생물학 http://heterosis.tistory.com/
식물학 http://may.minicactus.com
의학 http://healthlog.kr/
식품영양학 http://ghestalt.egloos.com/

[인문계열]
정치외교학 http://sonnet.egloos.com/
도서관학 http://cliomedia.egloos.com/
문학 http://blog.aladdin.co.kr/mramor
미학 http://blog.daum.net/film-art
한국학 http://blog.hani.co.kr/gategateparagate/
심리학 http://umentia.com/
경영학 http://inuit.co.kr/
형이상학 http://diarix.tistory.com/
전쟁사학 http://blog.ohmynews.com/gompd/

[번외]
철(鐵)학 http://zairai.egloos.com/
블로그윤리학 http://j4blog.tistory.com/
허리하학 http://funfunday.net/

좋은 학문 블로거들 있으시면 추천해 주세요~~

[추가]
역사 http://kr.blog.yahoo.com/sawoochi (너바나나님 추천)
연애학 http://nirvanana.com/ (사실 처음 쓸 때 생각했었는데 쓰다가 까먹었습니다)

PS) 아참 꼬깔님~~ 댓글을 달려고 하면 얼마 전부터 "유효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라는 경고창이 뜨고 댓글을 달 수가 없네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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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1 : Comments 31
  1. Favicon of http://conodont.egloos.com 꼬깔 2008.11.27 14:09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하하 :) 저도 불안하긴 했지만 그동안의 글이 거의 학문/교육 쪽이라 방심했습니다. ㅠ.ㅠ 이게 누적이 아닌 한 달 단위란 것을 이제서야 깨달았네요. :)

    엇~ 그런데... 유효기간이 만료되었다는 메시지는 뭔지 모르겠네요. 혹시나 해서 제가 로그아웃해서 비로긴으로 댓글을 달았는데 그런 메시지가 안떴거든요. ㅠ.ㅠ

    요즘 이글루가 조금 불안정한 것 같아요. 제 이글루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이지는 좀 더 살펴볼게요.

    • 필로스 2008.11.27 20:43 신고 Modify/Delete

      ㅠㅠ 지금도 다현이 생일축하 댓글을 쓰려고 해도 안돼요.. 뭐가 문제인지 원인을 모르니 답답하네요

    • 필로스 2008.11.27 20:48 신고 Modify/Delete

      아 그리고 카테고리는 한 달만으로 산정하는 것은 아니고요, 최신 글의 가중치가 높게 설정돼 있어서 그렇습니다. 전체적으로는 6개월까지 산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gamsa.tistory.com 양깡 2008.11.27 21:55 신고 Modify/Delete

      그 메세지 이글루스에 파이어폭스로 접속하면 보이던데요. 저는 그래서 IE tab으로 익스플로러로 변환해 씁니다. 아마 익스플로러로 접속하시면 문제 없으실듯..

    • 필로스 2008.11.28 10:57 신고 Modify/Delete

      아...양깡님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easysun.tistory.com easysun 2008.11.27 15:21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줄창" 와인얘기, 먹고 마시는 얘기만 썼더니 '비즈니스'에서 '푸드'로 옮겨 갔죠. 울고 싶지는 않아요. 푸드에서 top 10들기 또한 엄청 어려울 듯해서요. ㅎ

    근데 리스트 중에 '번외'편이 재밌네요. '허리하학'이 학문인줄 .. 깨달았네요..

    • 필로스 2008.11.27 20:44 신고 Modify/Delete

      철학과에서 형이상학의 반대말로 자주 쓰는 말이 허리하학이라는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gamsa.tistory.com 양깡 2008.11.27 21:57 신고 Modify/Delete

      우린 비뇨기과와 산부인과를 허리하악과의 대표주자로 부릅니다. 동질감을 가지고 있죠. ㅎㅎ 실제로는 복강과 후복막도 보기 때문에 정확히는 허리윗족도 봅니다만, 상징적인 장기가(?) 허리 밑에 있어서 허리하악과입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www.zetham.net 세담 2008.11.27 19:07 신고 Modify/Delete Reply

    ㅎㅎㅎㅎ 철학이 번외로 분류되었으니
    철학을 전공하신 분들로부터 돌덩이라도 날아오면 어쩌나요? ㅋㅋㅋ
    또한 학문중에 으뜸인 잡학'이 누락 되었군요~ㅋ
    하지만 새로운 학문인 허리하학'의 명명은 대박의 조짐이~~~보입니다.

    이런걸 언제 다 분류하시나요? 전문가의 시각이 느껴집니다~재미도 있구욥!

    • 필로스 2008.11.27 20:46 신고 Modify/Delete

      제가 철학 전공이걸랑요... 철(哲)학에 빗대서 철(鐵)학이라고 써봤는데, 별로 재미없나봅니다^^;;
      허리하학은 형이상학>형이하학>허리하학>으로 철학과 학생들이 즐겨 쓰는 말입니다..^^

  4. Favicon of http://nirvanana.com 너바나나 2008.11.27 21:25 신고 Modify/Delete Reply

    역사 http://kr.blog.yahoo.com/sawoochi

    철학(哲學) 블로그도 찾으면 알려주세요~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8.11.27 21:35 신고 Modify/Delete

      흐 추천 감사합니다.
      본문에 추가 및 너바나나님 블로그도 추가했습니다.
      철학 블로그는 바로 제 블로그 아니겠습니까? ㅋ

    • 너바나나 2008.11.28 10:49 신고 Modify/Delete

      컹, 웬 연애학 블로그란 말입니까! 그냥 불평불만 블로그구만요.흐흐

    • 필로스 2008.11.28 10:57 신고 Modify/Delete

      연애학이 마음에 안드시면 염장학으로 바꿔드릴까요^^

  5. Favicon of http://inuit.co.kr Inuit 2008.11.27 21:47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출장 이야기만 냅다 썼다가 여행 블로거로 분류되었다지요. ^^;;;
    좋은 링크가 많습니다. 정리 고맙습니다. (라고 하다가 제 블로그를 발견하고 아싸!) ^^

    • 필로스 2008.11.28 10:58 신고 Modify/Delete

      여행 카테고리는 누구나 한 번씩 들어갔다 나오는 카테고리랍니다^^

  6. Favicon of http://gamsa.tistory.com 양깡 2008.11.27 21:57 신고 Modify/Delete Reply

    제 블로그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쩌겠습니까.. 닥블이 순위상승하는 것으로 만족해야죠. ㅠㅠ

  7. Favicon of http://bloggertip.com Zet 2008.12.02 07:07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런 정보 참 좋네요. 고맙습니다, 필로스님 :-)

  8. Favicon of http://www.midorisweb.com 미돌 2008.12.05 23:49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직 제가 모르는 훌륭한 블로그들이 무척 많다는걸 새삼 ^^
    도서관학은 이분 추천해요~ http://cliomedia.egloos.com/
    허리하학..이라..너바나나님은 음악 블로그이신가요? ㅋㅋ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8.12.06 12:34 신고 Modify/Delete

      앗 도서관학은 원래 클리오님을 링크 걸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니 아니네요^^ 크

  9. Favicon of http://blogissue.org 이스트라 2008.12.07 05:13 신고 Modify/Delete Reply

    올만에 들어와서~~^^ 필로스님 덕분에 좋은정보 얻고갑니다^^

  10. Favicon of http://funfunday.net 펀펀데이 2008.12.09 08:49 신고 Modify/Delete Reply

    학문 블로그에 들 수 있어 영광입니다. ^^

  11. Favicon of http://blog.naver.com/yang456 RAISON 2008.12.09 09:44 신고 Modify/Delete Reply

    그런데 꼬깔님 블로그는 지질학이라기보다는 '고생물학'에 가깝지 않던가요? 주로 공룡과 화석 이야기를 하시는데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8.12.09 12:47 신고 Modify/Delete

      잘은 모르지만 관계가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특히 꼬깔님 전공이 원래 지질학이시고요...

  12. Favicon of http://nightstar.egloos.com Mizar 2009.01.06 13:37 신고 Modify/Delete Reply

    제 블로그가 학문관련 블로그라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잠수 중이었던지라 이제 글을 보는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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