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3.29 프리미어리그 최종결과 예측 사이트 오픈
  2. 2010.01.28 이청용, EPL 23라운드 베스트 11 선정 (스카이스포츠) (2)
  3. 2009.10.30 이청용 EPL 공식 홈페이지 주간 베스트11
  4. 2008.11.12 08-09 EPL, 사상 최악의 강등권 전쟁 될 듯 (16)
  5. 2008.05.25 헐 시티(Hull City) 104년만의 프리미어 리그 승격 (3)

프리미어리그 최종결과 예측 사이트 오픈

축구 이야기 2010.03.29 01:16
영국 프리미어 리그 공식 홈페이지가 28일 사소하지만 재미있는 페이지를 선보였다.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가 제공하는 'I Konw The Score'라는 경기결과 예측 게임의 한 코너로 오픈된 이 페이지는 앞으로 남은 모든 일정의 경기결과를 팬들이 예측하여 입력할 수 있도록 하고 그 내용을 자동으로 업데이트하여 프리미어리그의 최종 순위를 보여주는 코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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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각 경기일정에 자신이 예측한 스코어를 입력하고 빨간색의 '업데이트' 버튼을 클릭하면 오른쪽에 그 결과가 반영된 리그 테이블을 자동 계산하여 보여주는 방식이다.

또한 팬들이 입력한 모든 결과의 평균값을 계산하여 한꺼번에 보여주고 있는데, 3월29일 현재 팬들의 종합 예측 결과를 보면 맨유와 아스날이 승점 86점으로 동점을 이루지만 골득실차에 따라 맨유가 우승한다는 결과값을 보여주고 있다. 어제까지만 해도 아스날이 우승하는 것으로 예측되고 있었으나 28일 열린 경기에서 아스날이 버밍엄시티와의 경기에서 아깝게 무승부를 기록하자 예측상황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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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홈페이지는 사소하지만 이런 재미있는 컨텐츠들을 수시로 제작하여 팬들이 또다른 즐거움을 느끼도록 배려하고 있다. 직관적이고 깔끔한 인터페이스도 돋보이는 부분이다.

프리미어리그 최종결과 예측해 보기 : http://iknowthescore.premierleague.com/predictor/predictor.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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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EPL 23라운드 베스트 11 선정 (스카이스포츠)

축구 이야기 2010.01.28 22:08
이청용 선수가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선정한 프리미어리그 금주의 베스트11에 선정됐다.

폭설과 한파로 연기된 경기들을 포함해 주중 경기로 치러진 이번 23라운드는 맨유-맨시티의 칼링컵 준결승 때문에 8경기만 치러졌으며 이청용 선수는 금주의 팀(Team of the Week)의 오른쪽 미드필더에 이름을 올렸다.

이청용 선수는 이번 라운드에서 신임 오웬 코일 감독의 전 소속팀인 번리를 맞아 환상적인 왼발 하프발리슛으로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 골은 결승골이면서, 볼튼을 강등권에서 탈출시킨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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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주가로 올리고 있는 이청용 선수... 축하축하..
출처: 스카이스포츠 http://www.skysports.com/story/0,19528,12193_5890180,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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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0.01.28 23:34 신고 Modify/Delete Reply

    얼굴 엄청 탔네..

  2. Favicon of http://travel.plusblog.co.kr 이즈 군 2010.01.29 10:18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약하는 태극전사들을 보면 왠지 힘이 나요.. ㅎㅎ
    박지성 선수도 얼른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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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EPL 공식 홈페이지 주간 베스트11

축구 이야기 2009.10.30 15:02
해외에 진출한 한국 스포츠 선수들 이야기라면 이름모를 사이트의 네티즌 댓글까지 찾아내서 기사화하는 한국 언론사들이 왜 이런 건 놓치는지 모르겠다.

아래 그림은 영국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의 통계 섹션에 오른 지난 라운드 베스트11 (Team of the Week) 캡쳐 화면인데, 볼튼의 이청용 선수가 당당히 미드필더 한 자리를 꿰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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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premierleague.com/page/TeamOfTheWeek/0,,12306,00.html

선수 이름 아래에 적힌 숫자는 EPL공식통계회사인 ACTIM Index의 선수랭킹을 말한다.
이청용 선수는 지난 주에 31포인트를 획득하여 EPL 전체 선수중 154위에 랭크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림에 보이듯이 현재 선수랭킹 1위는 첼시의 스트라이커인 디디에 드록바.

이청용선수를 베스트11으로 선정한 배경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이 적고 있다. Trotters는 볼턴 구단의 애칭이다.
Chung-Yong Lee (Bolton Wanderers) Put the Trotters in front against Everton with his second goal for the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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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EPL, 사상 최악의 강등권 전쟁 될 듯

일상 잡담 2008.11.1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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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의 아르센 벵거 감독이 올해 EPL은 사상 최고의 우승경쟁이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는데, 내가 보기에 우승경쟁보다 올해는 강등경쟁이 더욱 볼 만할 것 같다.

2008~09 시즌 12라운드 경기가 끝나 전체 일정의 약 3분의1을 소화한 현재 영국 프리미어리그는 예년과 달리 강등 1순위로 지목할 만한 절대약체의 팀이 보이지 않고 있어, 그야말로 전쟁같은 강등권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올 시즌 시작 전에 내가 꼽은 강등후보는 위건, 스토크시티, 볼튼 등 세 팀이었지만 현재 세 팀 모두 불안불안한 상태에서도 한 번씩 승리를 챙기면서 강등권을 벗어나 있는 상황이다.

토튼햄이 최악의 출발을 보이면서 꼴찌로 추락했었지만, 해리 래드납 감독이 새로 부임한 이후 마치 마법을 부리듯 3연승을 달리며 마침내 강등권 탈출에 성공했고, 볼튼 역시 지난 주말 경기에서 돌풍의 헐시티를 원정에서 물리치며 승점 3점을 챙겼다.

이에 따라 첼시와 리버풀의 선두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선두권에 비해 강등권은 매 라운드마다 팀이 바뀌고 있는 상황이다.

김두현 선수가 뛰고 있는 웨스트브롬의 경우 지난 주 까지만해도 강등권은 무난히 벗어나는 듯 보이더니 연패와 함께 슬그머니 꼴찌로 추락했고, 올 시즌 토튼햄에서 방출당한 프리미어급 선수들과 지브릴 시세를 영입하면서 무난한 중위권을 예상했던 선더랜드 역시 19위로 쳐졌다.

현재 순위 테이블을 보면 10위의 풀햄부터 20위의 웨스트보롬까지 승점차는 3점에 불과한 상황. 따라서 한 경기 이기고 짐에 따라 언제든지 강등권에 들어갈 수 있는 숨막히는 EPL잔류경쟁이 이미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 시즌은 과연 어느 팀이 강등될 것인지. 참 재미있는 시즌이 될 것 같은 예감이다.

[금주의 Fantasy Premier 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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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동안의 이적자금 만들기 프로젝트 끝에 마침내 호빙요를 사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나머지 선수들이 죽쓰는 통해 이번 주도 평균작인 44점에 그쳤다.
이제 호날두 사오기 프로젝트 시작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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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1 : Comments 16
  1. Favicon of http://differenttastes.tistory.com 신어지 2008.11.12 00:27 신고 Modify/Delete Reply

    시즌 초반에 선수들의 불성실한 경기력으로 유력한 강등 후보로 꼽았던 볼튼은 어느새
    저 위로 올라가있고 선더랜드와 웨스트 브롬위치가 밑바닥으로 떨어져 버렸네요.
    말씀대로 중하위권 팀들은 승점차가 거의 없어서 매 라운드마다 꼴찌팀이 계속 바뀌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호빙요 완장으로 40점대를 넘으셨군요. ㅎㅎ 역시 결론은 호날두인가요. ㅋ

    • 필로스 2008.11.12 18:36 신고 Modify/Delete

      판타지리그 홈페이지에 '호날두를 사기 위한 알뜰 선수 구매법'이라는 특집기사까지 올라오는 것을 보면, 판타지리그에서는 호날두가 짱먹고 있는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늘 드는 생각이지만 골 넣는 미드필더가 판타지리그의 핵심인 듯..

  2. Favicon of http://blogissue.org 이스트라 2008.11.14 14:41 신고 Modify/Delete Reply

    블코 음모론 ~!
    이스트라를 시기하는 필로스님의 음모 발견 ㅋㅋㅋ

    ---

    이스트라 2008/11/13 16:5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드디어..도아님 등장 ㅋㅋㅋ
    아..추천블로그에 언급되어잇진 않지만..제 블로그도 링크는 되어있다는 ㅋㅋ

    도아 2008/11/13 18:2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윽,,, 저는 썼는데 블코에서 뺀 모양입니다. ㅋㅋㅋ

  3. Favicon of http://gofigo.tistory.com 루이스피구 2008.11.15 18:28 신고 Modify/Delete Reply

    호나우도는 무조건 넣어야 합니다 우선 3경기에 2경기 정도는 6~10점 정도는 충분히 벌어줄 선수고, 이말은 캡틴을 줄 경우 3경기에 최대 50점 가까이 벌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현재 가장 꾸준하면서 제일 포인트가 잘나오는 선수를 몇명 추천해 드리자면 호나우도 램파드 아넬카 보싱와 캐러거 이렇게 다섯명입니다

    물론 나머지 선수들을 싼선수들로 채워야 할 가능성이 크지만 애매한 선수로 11명 채우는거 보단 훨씬 낫다고 봅니다

    지금 필로스님 판타지 확인해보니 트랜스퍼 머니를 리저브 선수에 너무 많이 할애하고 계시더군요. 엘라노나 프리델 같은 비싼 선수들 가장 싼선수로 팔고 아르데타를 호나우도로 구입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물갈이가 필요하면 아예 싹 바꾸고 와일드카드를 써도 되죠 ^^

    • 필로스 2008.11.17 18:40 신고 Modify/Delete

      하이고 리그마스터님 오셨군요^^
      조언 감사드리고요... 와일드카드 안쓰고 어떻게 해보려고 했더니 자금모으는데 오래걸리네요 ㅎㅎ
      어쨌든 다음주에는 무조건 호날두를 사야겠어요

  4. Favicon of http://blogissue.org 이스트라 2008.11.17 10:42 신고 Modify/Delete Reply

    ㅎㅎ 위에 리플은 물론 농담이구요.. 근간 회사에 술한잔하러 가겠스빈다 ㅋ

  5. Favicon of http://offree.net/ 도아 2008.11.18 13:10 신고 Modify/Delete Reply

    윽,,, EPL에 관심이 많으셨군요. 그리고 두분이 저만 빼고 술드시면 하늘에서 "축복(?)"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6. Favicon of http://conodont.egloos.com 꼬깔 2008.11.19 15:41 신고 Modify/Delete Reply

    그러고보니 정말 강등권 경쟁(?)이 치열하군요. 저도 WBA가 비교적 높은 순위였던 것으로 기억했는데 어느새... 실질적으로 볼튼까지는 같은 그룹이겠네요.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8.11.19 20:21 신고 Modify/Delete

      꼬깔님은 야구 광팬이시더군요..
      저는 야구는 고교야구 시절 이후에는 잘 안봐서요..

  7. Favicon of http://greendayslog.com 그린 데이 2008.11.19 19:36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 포스팅을 보며 저는 왜 '아내가 결혼했다'가 생각나는 걸까요? --;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8.11.19 20:22 신고 Modify/Delete

      제가 과문하여 도무지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사옵니다. 설명좀 해주시죠 OTL

    • Favicon of http://greendayslog.com 그린 데이 2008.11.19 23:03 신고 Modify/Delete

      에고. 죄송합니다. 축구에는 일자무식인 제가 유로축구에 대한 필로스님의 포스 넘치는 글을 보니 떠오르는게 소설밖에 없어서요.-_- '아내가 결혼했다' 여주인공이 축구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영화로도 나왔던데 아직 못 봤습니다.)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8.11.20 13:32 신고 Modify/Delete

      아 요즘 그 영화 리뷰 가끔 보이던데...한 번 찾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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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시티(Hull City) 104년만의 프리미어 리그 승격

축구 이야기 2008.05.25 03:11
24일 저녁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잉글리시 챔피언쉽 플레이오프 결승전.
헐 시티(Hull City)가 브리스톨 시티(Bristol City)에게 1대0으로 승리하면서 팀창단 104년만에 처음으로 그토록 꿈꾸던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했다.

일반적인 1부리그 경기보다는 이처럼 극적인 드라마가 있는 경기를 개인적으로 더 좋아하는 터라 인터넷으로 경기를 보았다. 역시나 이런 경기에는 스토리가 있는 법. 헐 시티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중계를 보면서 낯익은 이름들도 눈에 띄고, 경기자체도 매우 흥미진진한 경기였다.

이런 경기가 늘 그렇지만 이긴 팀은 열광과 감격의 도가니로, 패자는 하염없는 아쉬움이 극명하게 갈리고, 이에 따른 선수들과 관중들의 모습을 구경하는 것은 경기 못지않게 감동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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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SkySports.com 이하 동일)

이 날 경기에서 환상적인 발리슛(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도 한 해에 한 번 나올까말까한 슛이었음)을 성공시켜 팀을 프리미어리그로 올려놓은 Dean Windass 선수는 경기가 끝나자 그야말로 어찌할 줄을 모르고 그라운드에 엎어져서 대성통곡을 하였다.


처음보는 얼굴인데다 나이가 꽤 들어보여서 자료를 찾아보았더니, 무려 만39세. 게다가 헐 시티 출생이다. 이 정도 데이터만으로도 스토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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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에 헐 시티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한 그는 불과 두 시즌만을 뛰고 스코틀랜드의 에버딘, 잉글랜드의 브래드포드, 미들스브로, 셰필드 유나이티드 등을 돌아다니며 선수생활을 했으며 39세가 된 이번 시즌에서야 다시 고향팀으로 돌아왔다. 선수생활의 황혼기를 고향팀으로 돌아와 팀을 사상최초로 프리미어리그로 승격시켰으며, 그것도 플레이오프 결승골을 터뜨린 기분은 과연 어떨까.



자료를 찾는 김에 헐 시티 멤버들을 뒤져보았는데, 역시 낯익은 이름들이 헐시티 승격의 도우미 노릇을 톡톡히 한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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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소속의 프레이저 캠벨. 이번 시즌에 헐 시티로 임대와서 34경기 출장에 15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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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과 리즈에서 뛰었던 닉 밤비.
역시 헐 시티 출신으로 선수생활의 마지막을 고향팀에 돌아와 프리미어 리그 승격을 이끌어냈다.

헐 시티의 승격을 축하하며,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하기를 빈다.

(추가) 심심풀이로 FM2006의 헐 시티를 찾아보았는데, 팬들이 좋아하는 인물에  Dean Windass, Frazer  Campbell이 적혀있다... 역시 FM은 못말려....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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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ivej.tistory.com 지호 | Ji Ho | 志好 2008.05.25 08:26 신고 Modify/Delete Reply

    역시 말씀대로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마자 윈드에스선수가 팬들 앞으로 달려가 주저않은채 울었던 그장면은 오늘 경기의 명장면이 아닐까합니다. 멋진슛에 멋진 우승기념 세레모니까지 보여주었네요...

  2. Favicon of http://www.zoominsky.com/ 짠이아빠 2008.05.25 09:49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 이렇게 기사로만 봐도 감동이군요...
    그나저나 몸은 좀 괜찮으신거죠.. ^^

  3. Favicon of http://differenttastes.tistory.com 신어지 2008.05.30 12:42 신고 Modify/Delete Reply

    지지난 시즌 레딩의 승격을 생각나게 하네요. 그쪽도 100 여 년 만에 처음이었는데
    2시즌만에 다시 강등... 올라가는 것도 어렵지만 버티는 건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필로스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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