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펌'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6.17 내 맘대로 고른 금주의 블로그(3) 공유와 불펌의 사이에서 (10)
  2. 2007.06.02 내 맘대로 선정한 금주의 블로그 (2007.6.2) (17)

내 맘대로 고른 금주의 블로그(3) 공유와 불펌의 사이에서

소셜 미디어 2007.06.17 18:47
블로그계는 논쟁으로 해가 떠서 논쟁으로 해가 진다.

지난 한 주 동안 블로그계는 큰 이슈 없이 지나간 듯 하다. 밀양 성폭행사건이나 이명박씨 위장전입 사건이 사회적인 이슈로 부각되었으나 블로그계에서는 큰 논쟁거리가 되지는 못했다. 논쟁이란 손바닥이 마주쳐야 하는 것인데 두 사건 모두 찬반양론이 별로 있을 수 없었던 탓이다.

그렇다고 조용하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 최민수씨의 대부업 광고 문제를 둘러싼 논란은 그 중 한 가지다. 그동안은 연예인들이 일방적으로 얻어맞기만 했고 광고 중단을 결정하는 연예인들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왜 최민수를 비난하는가?", "연예인 사채광고가 잘못이라고?" 등의 반박 포스트가 올라오면서 그동안의 일방적인 매도에서 벗어나 블로그계의 논의가 한 걸음 진전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블로그계의 외부가 상대적으로 조용했던 탓일까? 이번 한 주 동안 (적어도 내 눈에는) 가장 시끄러웠던 문제는 바로 블로그계 내부 문제였다. 펌블로그에 대한 블로거들간의 격렬한 논쟁이 그것이다.

[공유문화와 불펌블로깅의 사이에서]

불펌 블로깅에 대한 논란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하지만 지난 한 주 동안은 비난대상이었던 펌블로거들의 본격적인 반박이 제기되면서 본격적인 논쟁이 발화, 증폭, 변주, 재생산되었다.

파파짱님의 펌글 포스팅이 올블 어제의 추천글에 오르면서 시작된 논쟁은 이에 대한 노바님의 공격글이 어제의 추천글에 다시 오르고, 이글에 대한 파파짱님의 반박글이 다시 추천 글에 오르면서 점점 열기를 더해 갔다.

이같은 논쟁은 드록빠님이 "남의 블로그에 대해 더 이상 까대지 마라"고 쓰자, 노바님이 "메타블로그를 좀 먹는 막장테크"로 지칭하면서 전장이 확대되는가 했더니 드록빠님의 솔직담백형 대응으로 싸움구경하던 사람들의 김을 새게 만들기도 했다.

늘 그랬듯이 이번에도 결론은 없었다. "블로그로 수익을 내는 법 완벽공략"이라는 SuJae님의 실패한 패러디와 "블로거들을 그냥 놔둬라"라는 아해소리님의 일갈을 끝으로 논쟁은 종식됐다.

하지만 펌블로그에 대한 논쟁은 잠시 수면아래로 가라앉았을 뿐이다. 더우기 아직 메타블로그에는 피딩하지 않고 있는 숱한 스크랩 블로그들의 수와 갈수록 강화되고 있는 저작권법의 규정들, 그리고 블로그 운영에 수익성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 등을 생각해 볼 때 더욱 치열한 논쟁들이 언제든 재발할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그 때마다 메타블로그의 '시스템'이 도마위에 오를 것이다.

'참여, 개방, 공유'는 웹2.0시대의 핵심가치라고 한다. 아름다운 공유의 사례는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이번 주 이글루스에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Pluto님의 '그가 주는 감동' 은 유투브 동영상의 '공유'에 기반하고 있다. 또한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는 불펌, 아니 도둑질의 사례 또한 쉽게 찾을 수 있다.

공유와 도둑질은 극단적 사례를 놓고 보면 쉽게 구분할 수 있지만 그 사이에는 정말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한다. 문제는 공유정신과 불법복제를 정밀하게 구별할 수 있는 시스템 알고리즘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2주 전 쯤에는 올블로그의 인기글과 미디어다음 블로그뉴스의 베스트 블로그 뉴스에 동시에 올라온 서로 다른 블로거의 완벽하게 동일한 글도 본 적이 있었다.

그렇다면 지금 해야하는 것은 무엇일까? 김익현님의 '웹2.0시대의 온라인 미디어'라는 책을 보면 '기술보다는 철학'이라고 강조한다. 나는 이를 "자동화된 알고리즘을 짜기 이전에, 운영원칙같은 좀 더 문서화된 규칙을 제정하기 전에 해야 할 일은 미디어 운영에 대한 철학의 정립"이라고 해석한다.

철학이란 뭘까?  "블로그란 무엇인가?", "블로그계란 무엇인가?", "메타블로그는 무엇인가?" 라는 인식론적 물음에서부터 "무엇이 블로거와 블로그계에 도움이, 또는 해악이 될 것인가?"라는 가치론적 물음에까지 철학적인 질문은 다양하다. 거기다가 법적인 문제, 도덕적인 문제, 경영경제학적인 문제까지 고려해야 한다면 질문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답변은 점점 더 힘들어진다.

철학은 어렵다. 그래서 일단은 상식에서 시작하려고 한다.

[내 맘대로 고른 금주의 포스트]
나오지도 않는 결론을 내리려고 애쓰지 말고 늘 하던 대로 좋은 블로그 알리기에 좀 더 힘써야겠다. 나쁜 블로거 짜르기보다는 숨어 있는 좋은 블로그들이 더 많이 알려져서 '경쟁력 없는 블로그는 스스로 도태되는 시스템'이 가장 바람직할 것이다.

MMORPG의 새로운 전설 탄생, 이글루스 온라인!
이 글은 논쟁으로 해가 떠서 논쟁으로 해가 지는 블로그계를 적절하게 풍자하고 있는 글이다. 블로거가 이글루스 소속이어서 이글루스로만 한정했고, 이글루스에만 해당하는 내용도 있으나 전체적으로 볼 때 '이글루스'를 '블로그계'로 바꿔서 읽어도 그다지 큰 무리는 없어 보인다.

치열한 논쟁에서 한 발짝 물러나 조금만 관조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이처럼 재미있는 해학이 넘치는 곳도 블로그계이다.

[내 맘대로 고른 금주의 블로거: 김인성님]

그 분이 돌아왔다.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블로거였으나 최근 들어 거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서 아쉬움을 느끼고 있던 차에 RSS구독기가 그 분의 새 글을 알려 주었다.

긴 글을 읽는데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라도 이 분의 글은 쉽게 읽힐 것이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카테고리는 일종의 인물비평 글인 내 안의 사람들 이다.

워낙 글 한 편을 써도 엄청난 공력을 들여서 쓰는 스타일이라 자주 업데이트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옆에서 글쓰라고 조져주는 사람이 있으면 더 많은 글로 우리를 기쁘게 해 주실 것 같다. 모두 달려가서 업데이트를 졸라 보면 어떨까.

[내 맘대로 고른 금주의 블로거 2: vivimar님]

http://blog.daum.net/enjcorp/12053668
포털사이트에 거주하는 블로거들 중에는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이 많다. 이 분은 아직 40대 후반이라 포털사이트에서는 그리 노인네는 아니지만, 글에는 초보블로거의 쑥스러움과 함께 연륜이 묻어 난다.

전세계 각지에 흩어져서 고생하시는 모든 해외동포들과 이제 막 블로그계에 발을 디디는 많은 어르신 블로거들을 동시에 격려하는 의미에서 vivimar님을 금주의 블로거로 선정함과 동시에 필로미디어의 '페루 특파원으로 임명'한다./


Trackbacks 2 : Comments 10
  1. Favicon of http://inthenet.tistory.com SuJae 2007.06.17 20:37 Modify/Delete Reply

    패러디라기 보다는...다른 의도가 있었던 것이긴했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도 '실패' 맞습니다 ㅡㅜ

    • Philomedia 2007.06.17 20:41 Modify/Delete

      흐..죄송합니다. 관대하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s://www.i-rince.com rince 2007.06.17 23:18 신고 Modify/Delete Reply

    한주의 이슈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네요... ^^
    수고 많으셨습니다!~

  3. Favicon of https://computingisnothing.tistory.com 배움군 2007.06.18 01:00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 역시 특정 시간대 올블로그에 올라온 2백개 글을 대상으로 나름의 필터링을 해 본 적이 있습니다. 생각해 본 적이 없는 블로깅 방식에 놀라기도 했고 제외할 글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사태는 심각하고 방법은 어렵고, 대안을 제시하는 부분에서 막혀 글 자체는 봉인 중입니다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게 답이 없는 일이어서 그런 것도 같습니다.

    잠정적인 제 결론(http://trivial.tistory.com/144)도 필로미디어님과 다르지 않습니다. 좋은블로그를 알리는 일에 힘 쓰는 것. 전 그것이 지나치게 소극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 아거님이 김인성님을 소개한 이후부터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구독자 수를 보면서 제 시각이 좁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막장테크(?)를 이용하는 유력 블로거에 대한 비난을 멈출 생각은 없지만, 미력한 힘이나마 더 많은 시간을 발굴에 힘 써볼까 생각 중입니다.그게 또 재미있기도 하구요 ;-)

    마지막으로, 소모적이랄 수 있는 일들에 의미를 부여하고 빠진 중요 쟁점까지 짚어주신 점 감사드려요.

    • Favicon of https://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7.06.18 09:56 신고 Modify/Delete

      노바님의 문제의식과 그 문제의식의 치열성에 늘 감동하고 있습니다. 부디 쉽사리 그 문제의식을 놓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minoci.net 민노씨 2007.06.18 09:10 Modify/Delete Reply

    오, 반가운 이름들이 많네요. : )
    흥미롭고, 정성스런 리뷰 잘 읽었습니다.
    묶어두고 싶어서 글 몇 개 트랙백 보냅니다.

  5. Favicon of http://pariscom.info 2007.06.20 16:17 Modify/Delete Reply

    좋은 블로그 많이 소개해주세요~
    훌륭한 블로그는 <젬로그>(www.gemlog.kr)에 계속 소개할 작정입니다..

    • Philomedia 2007.06.20 16:59 Modify/Delete

      젬로그가 펄님이 운영하시는 거였나요? 좋은 시도인 것 같습니다.

Write a comment


내 맘대로 선정한 금주의 블로그 (2007.6.2)

소셜 미디어 2007.06.02 16:01
블로거는 리뷰어다.
그가 읽는 텍스트는 '세상'이다.
그는 저널리스트와는 다른 방식으로, 자기가 바라본 세상에 대해 쓴다.
저널리스트들의 '불편부당'이라는 신기루 같은 주술에 콧방귀 뀌며, 블로거는 그저 자기의 진실로 자신을, 그리고 세상에 대해 쓴다.

그런데
블로거가 살고 있는 그 공간, 그 땅, 그 시간과 공간을 함께 숨쉬는 동료 블로거들에게 보내는 관심의 조건은 한정되어 있으며, 그건 어쩔 수 없이 선택과 배제의 시스템 원리에 종속한다. 그러니 좀더 가치있는 블로그가 블로고스피어에서 그 의미를 획득할 수 있도록, 블로거는, 자기에게 가장 가까운 세상, 즉 블로고스피어에 대해 써야 한다.

좀더 직접적으로 말한다면,
블로거는 블로그 리뷰어가 되어야 한다.

블로그 리뷰어로서의 블로거 [민노씨네] 에서 인용함

블로고스피어를 삶의 터전으로 삼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받았다. 살아오면서 결정해야 했던 수많은 선택의 기로 중에 가장 판단하기 어려웠던 선택지였던 것 같다. 내 인생의 세 번째 start-up. 아무래도 start-up은 내 팔자인가보다.

블로고스피어를 발전시키고 확장하는 일은 이제 단순한 개인적 고민의 하나가 아니라 직업이 되었다. 민노씨의 지적을 조금 재배열하여 "좀더 가치있는 블로그가 블로고스피어에서 그 의미를 획득할 수 있도록, 선택과 배제의 시스템 원리를 진화시켜 나가는 것"이 이 직업에 주어진 미션이다. (물론 내게 그럴 만한 재능이나 경험이 있을 리 없으므로 내가 우선적으로 수행해야 할 미션은 그럴 만한 재능이나 경험, 열정이 있는 사람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닦는 일이다.)

하지만 시스템 원리 못지 않게 개인의 기호와 가치판단에 기반한 '블로그 리뷰' 또한 블로고스피어를 진화시키고 정화시키기 위해 모든 블로거들이 의무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의미있는 작업이라고 생각된다.

어차피 블로고스피어를 삶의 터전으로 삼게 된 이상 블로그들을 들여다 보는 시간이 많을 수 밖에 없게 됐다. 이 참에 정기적으로 블로그리뷰를 써 볼 생각이다.


[금주의 베스트 블로그 2007.6.2]

내 맘대로 선정한 이번 주 최고의 블로거는
'국민은행 대출: 유쾌하거나 혹은 불쾌하거나' (
http://www.i-rince.com/2512122)를 쓴 rince님의 블로그이다.

rince님의 블로그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고 있는 유명 블로그이고 위의 글도 많은 사람들이 읽어본 포스트여서 조금 망설이긴 했지만 '국민은행 대출'포스트는 '블로거들은 언제 기자로 돌변해야 하는지', 그리고 '블로그에서의 뉴스'는 어떤 식이어야 하는지를 모범적으로 보여준 훌륭한 사례라고 말하고 싶다. '내 맘대로 선정한 첫 번째 베스트 블로그'인 셈이다.

'국민은행 대출....'건의 가치는
1. 100% 개인이 직접 체험한 fact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
2. 개인의 이야기이면서도 좋은 정보(대출시 필요한 서류 등)를 담고 있다는 점
3. 공공서비스(비록 은행이 민간기업이긴 하지만)의 개선에 기여했다는 점
을 들 수 있겠으나 별도로 중요하게 보아야 하는 점은

4. 글쓴이의 글을 풀어가는 탁월한 능력과 심성
이다. 이러한 류의 글은 자칫하면 개인적으로 당한 부당한 일에 대한 악에 받친 고함소리가 되기 일쑤다. 그렇게 악에 받쳐 글을 쓰다 보면 공감을 이끌어내기보다 병신 소리 듣기 쉬운 게 인터넷 바닥이다.

그런데도 이 글에서는 불쾌한 일을 겪고 나서도 스스로 감정을 다스리고 냉철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지혜와 부모님을 생각하는 어진 마음이 글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이것은 단지 글빨이 좋아서만 되는 일은 아니다.

rince님의 의도적인 빚쟁이 생활이 하루빨리 끝나기를 바란다.

[금주의 포스트]

이번 주 블로고스피어를 돌아다니다가 내 기분을 가장 좋게 만들어 준 포스트는 oixmoo(오이곱하기무로 읽는 게 맞나요?)님의 '날려 날려' (
http://oixmoo.net/blog/67)이다.

설명할 것도 없이 이런 포스트를 볼 때마다 업어오고 싶은 마음이 든다.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다.

[금주의 최악의 블로거]

메타블로그 사이트의 순위권에 오늘도 어김없이 올라오는 '불펌 블로거'들을 모조리 최악의 블로거로 정한다.

단 한 줄의 논평이나 견해도 없이 완벽하게 '무단전재 및 재배포'한 콘텐츠들과 애드센스로만 블로그를 도배하고 있는 블로거들에게 알린다. 지금도 여러분의 블로그가 저작권 감시단체 및 저작권 브로커들에게 체크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계속해서 이같은 저작권 침해 행위를 할 경우 그동안 벌어들이 애드센스 수입의 몇 십배, 몇 백배의 돈을 물어내야 할 지도 모른다. 걸린 다음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당장 모든 게시물을 삭제하는 게 좋을 것이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메타블로그 사이트에서 '삼진아웃제' 같은 거라도 도입해야 하는 게 아닌가 한다. 추천글이나 인기글에 올라오는 글들만 지속적으로 걸러내도 불펌 블로거들이 발붙일 곳은 사라질 것이다. 그런 블로그를 운영하는 개인을 위해서나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이용하는 이용자에게나 불펌 블로그는 전혀 도움되지 않는다./end

Trackbacks 3 : Comments 17
  1. Favicon of https://raytopia.tistory.com '레이' 2007.06.02 17:55 신고 Modify/Delete Reply

    최악의 블로거에 절대 동감! ^^ 퇴출 방안에 대해서도 절대 동감!

  2. Favicon of https://www.i-rince.com rince 2007.06.02 22:26 신고 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

    제겐 너무 과분한 칭찬인거 같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더니... 정말 기분은 좋네요.

    감사합니다.

    참, 트랙백은 왜 실패가 뜨는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대신 트랙백 쏴보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s://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7.06.02 22:42 신고 Modify/Delete

      과분하시다니요...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기대하겠습니다...웃자구요 시리즈는 너무 재미있어요^^..트랙백은 다시 시도해 보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blog.daum.net/gniang sepial 2007.06.03 21:33 Modify/Delete Reply

    필로스님의 글이 제가 정한 "이 주의 포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 ;)
    애정 듬뿍 담긴 글 잘 읽고 갑니다...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더 이해하게 되는......필로스미디어예요~

    • Philomedia 2007.06.03 23:44 Modify/Delete

      sepial이 샛별이라는 걸 갑자기 깨달았네요^^. 샛별님께서 칭찬해 주시니 감개무량입니다.

  4. 2007.06.03 23:53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minoci.net 민노씨 2007.06.04 05:34 Modify/Delete Reply

    정말 멋진 글이네요.
    멋진 글에 제 글을 인용해주시니 것도 반갑구요.
    블로그에 관한 리뷰들이 좀더 활성화되고, 많아지기를 기대합니다. 저부터도 좀 이런 취지를 살린 글들을 많이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필로스님 덕분에 멋진 글 소개받고.. 기분이 참 좋네요.

    고맙습니다. : )

  6. Favicon of https://blackshellfish.tistory.com blackshellfish 2007.06.04 15:19 신고 Modify/Delete Reply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 :)

  7. 2007.06.04 15:56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Favicon of https://monger.tistory.com Monger 2007.06.05 20:59 신고 Modify/Delete Reply

    서로 헐뜯고 다투는 걸 많이 보다가 이렇게 칭찬하는 글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 Philomedia 2007.06.05 22:44 Modify/Delete

      몽거님은 저 칭찬 해 주신거죠? 감사합니다

  9. Favicon of https://dasantea.tistory.com dasan 2007.06.07 14:16 신고 Modify/Delete Reply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10. Favicon of https://9yin.tistory.com SuJae 2007.06.15 07:56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가끔 나만의 BEST BLOG를 뽑아 볼까 생각해보는데, 생각보다 잘 되지 않더라구요. 게다가 항상 구독자 중심으로 블로깅을 하다보니 소재 고갈의 문제도 있구요^^;;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