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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6 블로그 부제 모음 (20)

블로그 부제 모음

소셜 미디어 2009.03.16 16:12
이거야말로 j준님이 즐겨쓰는 '날로 먹는 포스팅'

블로그를 구경하다보면 블로그 제목(타이틀)보다 부제(설명)에 더 눈길이 가는 경우가 있다.
타이틀로 못다 한 이야기를 부제로 보충하기도 하고, 타이틀과는 전혀 상관없을 법 하지만 멋진 부제들을 발견할 때도 많다.

뜬금없이, 자주가는 블로거들의 부제 가운데 눈에 띄는 것들을 모아보았다.
부제만 보고 어떤 블로그인지 다 알 수 있다면, 당신이야말로 진정한 블로그 중독자!

Dream dreams, have visions, and let no obstacle stand in your way.

온라인 저널리즘과 하이퍼텍스트에 대한 성찰.

one and only "무작위성, 또는 기회와 우연, 이런 것들이 우리 삶을 이끈다. 우리는 원하는 만큼 계획을 짤 수도 있지만 우리 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깊숙한 것들은 오히려 이성적이지가 않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것들은 대체로 감정적이고 매우 미스터리하다."

타자의 가치에 휘둘리지 않는 해방된 힘 을 갖고 싶다.


알아도 딱히 득될 것 없고 몰라도 딱히 해 되지 않는 이야기

정신은 죽어 있는, 살아 있는 시체가 아니기를...

이명박 정부를 지지합니다


리뷰라고 쓰고 잡담이라 읽는다

Drive with your sense.

뜻밖의 멋진 풍경. 알수 없는 만남과 헤어짐. 다양한 사람들의 천차만별 삶의 방식. 해변의 석양과 맥주 한병. 순간 순간 살아있음을 느끼게 되는...

This is not a monologue; it's a cocktail party!

후회 없는 인생을 위한 삶의 재구성♬

편견과 단견, 달팽이 , 락, 블루스

세상 모든 블로그가 즐겁게 하나로 엮이는 세상을 위해

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


때로는 '사실'보다 '희망'이 더 절박할 때가 있습니다. 적절한 희망이야말로 사람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고, 사람이 움직이면 희망은 곧 사실로 바뀌게 됩니다.

인터넷위의 작은종이

하루 한번의 웃음!!!

Save Earth! Fire Blog! Make a monkey out of you!

세상에 대한 쓴소리 전문가

Laboro pro familia mea. (이거 라틴어인가요? 내 가족을 위한 노동...정도로 해석하면 맞는 건지...;;;)

잔잔한 일상속에서 내 발 밑에 떨어진 행복줍기

보글보글 맛있고 싱글벙글 재미있는

책임없는 국민의식이 도덕불감 사회를 낳았다. 우리 모두는 내탓이오! 라고 외쳐야 한다

사업도 인생도 결국은 강한 브랜드를 구축하는 마케팅 여정이다.

의식 향상과 연대를 위한 작은 진지

여행을 유목하다

사진, 그리고 삶의 흔적들...

날라리블로거의 날라리블로깅

여자 나이 서른이면 철학자가 된다고 하였다. 어릴 적 이해못했던 그 말이 점차 가슴에 와 닿기 시작한다.

어리석은 자들의 어리석음을 깨우쳐주는 유일한 방법은 위대함뿐이다. 만일 다른 방법을 사용한다면, 당신에게는 그것이 없음을 자인하는 것이다.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하이퍼 빈곤모드 궁상일기

樂,茶,Karma (여기서는 산스크리트어가 등장하네요.. 한자로 業 이라고 번역되는 카르마..맞나?)

더 나은 세상이 가능하다.

거봐, 우린 이것만 있으면 돼
Trackbacks 3 : Comments 20
  1. Favicon of https://yatyat.tistory.com Hammerheart 2009.03.16 20:37 신고 Modify/Delete Reply

    제 블로그의 부제를 달아주셨군요.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3.16 21:45 신고 Modify/Delete

      해머하트님 댓글이 반갑네요. 한창 시끄러울 때 구경만 하고 있었습니다. 저 또한 업자라 낄 데가 아니라고 생각했지요.

      오신 김에 고백하자면 개인적으로 해머하트님의 블로그에서는 아래 댓글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건필하세요..
      http://ravenholm.tistory.com/32#comment1305907

  2. Favicon of http://minoci.net 민노씨 2009.03.16 20:48 Modify/Delete Reply

    몇몇 부제는 아~! 하게 되는데, 대부분은 가물가물 얼핏얼핏 떠오를 듯 말듯... 그러네요. ㅎㅎ
    제 한겨레 블로그의 부제는
    "사상보다 중요한 건 근육의 움직임, 그 방향과 빛깔의 풍경"
    이런 거창한 것인데요.
    한겨레블로거 벗들을 만나면 사상보다 중요한 건 '살'의 움직임이 아니냐..
    뭐 이렇게 농을 주고 받기고 합니다.
    문득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되는근용!

    • Favicon of https://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3.16 21:47 신고 Modify/Delete

      역시 민노씨의 문학적 감수성이 돋보이는 부제군요. 근데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다능^^;;

  3. Favicon of http://minoci.net 민노씨 2009.03.16 20:53 Modify/Delete Reply

    김익현씨께서 운영하시는 블로그는 예전엔 종종 가봤는데, 워낙에 글이 뜸하셔서 오늘 정말 오랜만에 가보게 되네요. 왠지 필로스님과 인연이 계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요... 김익현씨께서 책을 번역하셨네요. 어떤 책일지 궁금합니다.

    실은 링크 거시느라 정말 '거저 먹는 건 아니셨겠다...' 이 말을 덧말로 쓰려고 했는데, 하이퍼텍스트가 눈에 띄어서... ^ ^;

    • Favicon of https://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3.16 21:48 신고 Modify/Delete

      김익현님은 제가 두 번의 직장에서 10여년을 같이 일했던 선배님이시죠.. 직장 내에서 제가 바람직한 후배는 아니었지만, 제가 늘 존경하는 선배 중의 한 분이십니다.

  4. Favicon of https://greendayslog.com 그린 데이 2009.03.16 22:22 신고 Modify/Delete Reply

    ^^ 저도 민노씨님과 같은 말씀을 드리려고 왔다가... 생각해보니 저도 링크를 걸어야 겠다는....;;; 걸어야 될까요? --;

    • Favicon of https://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3.17 02:15 신고 Modify/Delete

      조금 귀찮더라도 링크는 당연히 걸어주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에 링크가 빠지면 단순한 일기장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편이거든요..

    • Favicon of https://greendayslog.com 그린 데이 2009.03.17 09:34 신고 Modify/Delete

      걸었습니다.^^;

  5. Favicon of https://hypertext.tistory.com 엑스리브리스 2009.03.16 22:46 신고 Modify/Delete Reply

    요새 글을 통 안 써서 하루 방문자가 많아야 40, 50명 정도였는데, 갑자기 180명이나 왔길래, 뭔일인가 싶었더랬습니다. '파워 블로거'께서 링크를 걸어놓으셨구만요. ㅎㅎ. 빨리 블로그에 대한 애정을 회복해야 할텐데. ㅠㅠ. 두루 두루 잘 지내죠?

    • Favicon of https://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3.17 02:16 신고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180명이나 이 블로그에서 갔을 리가 있을라구요 그럴려면 링크클릭율을 감안했을 때 최소한 1백만명은 방문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6. Favicon of https://j4blog.tistory.com 재준씨 2009.03.17 06:10 신고 Modify/Delete Reply

    (그야말로 먼산)
    두 번이나 언급된 것만으로 감사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른 분들의 멋진 부제에 비하면 전...뭐..병맛스러운 부제랄까...OTL

    • Favicon of https://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3.17 21:38 신고 Modify/Delete

      별로 멋지지 않은 단어도 j준님이 쓰면 멋있게 보이게 만드는 그 놀라운 힘은 어디서 나올까요?

  7. Favicon of http://nirvanana.com 너바나나 2009.03.17 12:55 Modify/Delete Reply

    오호! 멋진 부제가 많구만요. 우리 블로그는 딱히 부제라고 하긴 뭐시기 해서리 젤 민망하구만요..

    => 이명박 정부를 지지합니다
    승환님 블로그 부제가 저런 줄은 첨 알았구만요. 가장 인상적이근영!

    • Favicon of https://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3.17 21:37 신고 Modify/Delete

      승환동무의 부제는 따로 빼서 박스로 편집까지 해줄까 했었습니다... 패러디인지, 진심인지, 그건 사실 아무도 모르죠..

  8. Favicon of http://nightstar.pe.kr Mizar 2009.03.19 10:31 Modify/Delete Reply

    다른 곳은 다 모르는 곳입니다만 제가 아는 곳이 하나 있군요.
    그나저나 제 블로그에는 부제는 키우지 않아서 말이지요.

    • Favicon of https://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3.19 17:34 신고 Modify/Delete

      꼬깔님 말씀이시군요^^
      근데 다른 블로그는 모두 모르시다니 의외입니다.
      미자르님 블로그 부제를 찾아봤는데, 없으시더군요.

    • Favicon of http://nightstar.pe.kr Mizar 2009.03.20 16:51 Modify/Delete

      하하..^^;
      의외의 사실은 아니고요.. ^^;;;
      블로고스피어 내에서 유명하다는 곳은 잘 안가게 되다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딱히 다른 분들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도 있겠죠.

  9. Favicon of https://www.i-rince.com rince 2009.03.23 17:17 신고 Modify/Delete Reply

    어머 익숙한 서브 타이틀 하나... ^^;;; (제 거 ㅠㅠ)
    전 눈썰미가 그닥 좋지 못한가 봅니다.

    • Favicon of https://philomedia.tistory.com PhiloMedia 2009.03.24 17:27 신고 Modify/Delete

      어머... 라는 표현에 마치 린스님 와이프님이 댓글 단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살짝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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