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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9 처음 보는 글에 내가 쓴 댓글이....??? (21)

처음 보는 글에 내가 쓴 댓글이....???

일상 잡담 2008.03.19 18:43
분명히 처음 보는 글인 것 같은데 내가 쓴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이럴 때 흠좀무...라고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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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어젯밤 만취상태에서 새벽까지 댓글링을 하고 다녔나 봅니다.
필름 끊긴 상태에서 댓글링이라니...

진짜 흠좀무네요..

아....술 끊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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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fishing.tistory.com 2008.03.19 18:46 신고 Modify/Delete Reply

    흠좀무....

  2. Favicon of http://hemingway.tistory.com/ 헤밍웨이 2008.03.19 21:12 Modify/Delete Reply

    저도 그런 적이 있었죠,,,,ㅋㅋ

  3. Favicon of http://www.log.pe.kr 로거 2008.03.19 21:12 Modify/Delete Reply

    필름이 자주 끊기면 안좋다고 하던데요.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해롭답니다. ^^

  4. Favicon of https://gamsa.tistory.com 양깡 2008.03.20 00:01 신고 Modify/Delete Reply

    흠좀무~

  5. Favicon of https://maggot.prhouse.net 한방블르스 2008.03.20 00:21 신고 Modify/Delete Reply

    ㅎㅎㅎ

    술 취한 내 모습이 싫어 술을 한 잔 한다는 귀절이 떠오르네요.
    한잔 해야겠네요. 날 잡지요.

  6. Favicon of http://www.i-rince.com rince 2008.03.20 00:43 Modify/Delete Reply

    ^^; 건강챙기셔야죠~~

  7. Favicon of https://diarix.tistory.com 외계인 마틴 2008.03.20 01:02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호.. 어떤 글이었는지 궁금해지네요 ^^
    만취댓글링은 가끔 생각지 못한 사고를 일으키기도 할건데요...

    •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필로스 2008.03.20 12:58 Modify/Delete

      댓글알리미로 확인하니 큰 사고는 없는 것 같은데요... 알리미가 적용안되는 다른 블로그는 도대체 어디다가 댓글을 달았을지 알수가 없네요^^;;

  8. Favicon of https://zombi.tistory.com 좀비 2008.03.20 14:00 신고 Modify/Delete Reply

    음주댓글 단속에 걸리셨습니다.
    1개월 댓글 정지와 범칙금으로 술한잔 쏘시지요.. ^^;;

  9. Favicon of https://bloggertip.com Zet 2008.03.20 19:36 신고 Modify/Delete Reply

    음주 댓글링의 아픈 추억이 떠오릅니다. ㅋㅋ
    역시 필로스님은 음주댓글링 매니아? -_-ㅎㅎ

  10. Favicon of http://sirjhswin.tistory.com Sirjhswin 2008.03.22 16:56 Modify/Delete Reply

    이글을 보니, 예전에 라디오를 청취하다가 듣게된
    건강코너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필름이 끊긴다는게, 몸이 보내는 위험신호라고 합니다.
    "이제는 몸이 한계에 다다랐으니까, 좀 조심해야지요" 라고
    말하는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한계선이 있는데
    그 상황에서 음주로 인해 필름이 끊기는 일이 반복되면
    건강이 악화되기 시작하고, 그때 잃은 건강은 회복되기가
    쉽지만은 않다고 합니다.

    이제 사회 초년생으로서 사회 생활을 앞두고 있는 저이지만,
    음주 문화를 아무 거부감없이 받아들이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술을 마시더라도, 적당량 마셔야 하고
    여러 모금씩 나눠서 천천히 마셔서 몸이 받아들일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셔야지 몸이 상하지 않겠지요.

    몸이 아플때 건강이 가장 절실하게 느껴졌던 제 자신을 되돌아보며
    살짝 흔적남기고 갑니다.

    (누가뭐래도 돈보다는 건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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