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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IPTV 컨퍼런스 오늘 마감이네요

각종 미디어 2008.01.18 14:07


2008 IPTV 에볼루션 컨퍼런스 
2008년 1월 22일(목) 학동역 건설회관
* 사전등록은 18일까지
http://www.sek.co.kr/iptv_2008/regist.asp


[ 프로그램]

시 간 내 용
09:00 - 10:00 등록
10:00 - 10:20

통방융합시대의 IPTV 정책 이슈 - 인수위원회 방통융합TF 이재웅 위원장

10:20 - 10:50

디지털 미디어 융합 서비스의 동향과 전망 - 삼성경제연구소 이성호 박사

10:50 - 11:20

메가TV 추진 전략 및 서비스 모델 - KT 심주교 상무

11:20 - 11:50

하나TV 추진 전략 및 서비스 모델 - 하나로텔레콤 윤택현 상무

11:50 - 12:20

IPTV 추진 전략 및 myLGTV의 경쟁력 - LG데이콤 안성준 상무

12:20 - 12:50

케이블사업자의 IPTV 추진전략 - KLabs 한운영 센터장

12:50 - 14:00 Lunch
  Track I Track II
14:00 - 14:30

Service

IPTV 기반 응용
서비스 동향 및 사례
- 알티캐스트 심규원 차장

IPTV 표준화 동향 및 주요 기술 이슈
- ICU 최준균 교수

14:30 - 15:00 IPTV 서비스를 위한 무정지
클러스터 시스템 구축방안
-
매크로임팩트
오상규 연구소장

방통융합과 콘텐츠 산업의 방향
- 연세대학교 박상우 교수

15:00 - 15:30 IPTV를 통한
홈네트워크의 실현
- NDS 이종한 지사장

개인형, 맞춤형, 양방향 IPTV 서비스
-
ETRI 광통신연구센터
송호영 팀장

15:30 - 16:00 Coffee Break
16:00 - 16:30 Contents

IPTV 기반 T커머스 서비스 전략 및 운영사례
- KT커머스 이준휘 과장

컨버전스 플랫폼을 위한 CA/DRM 솔루션
- 이데토코리아 이영운 차장

16:30 - 17:00

Paran on TV & more
- KTH 이성호 과장

IPTV 환경에서 웹 2.0 서비스
- 인프라웨어 오해석 팀장

17:00 - 17:30

KBS의 IPTV 대응방안
- KBS
이문갑 부장

모바일 IPTV 동향 및 전망
- SBS비즈니스개발 오세근 대표

17:30 - 17:50

폐 회

* 상기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세부강연내용]

 
이름 이 재 웅
소속/지위 문화관광위원회 / 방송통신특별위원회
E-mail lee@na.go.kr
학력및 경력사항 동래고/연세대 행정학과/동의대 행정학과 교수/한나라당
원내부대표(전)/한나라당 방송통신특위 위원장
강연 제목 방통융합시대, IPTV정책 어떻게 수립해야 하나?
강연요약 지난해 우여곡절 끝에 IPTV법(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법)이 국회를 통과됨으로써 2008년 방송통신융합의 원년이 될 것으로 본다.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법이 제정되기까지 방송계와 통신계는 그야말로 치열하고 복잡한 이해관계의 대립이 있었다. 특히 사업권역과 자회사분리여부 문제에 있어서는 한치의 양보도 없었다. 다행히 여야간의 합의에 따라 관련법이 만들어지고 시장에서의 많은 기업들이 투자하고 수용자들의 선택이 확대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법이 통과되었다고 곧바로 IPTV 사업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남은 후속 조치들이 원만히 이루어져야 한다. 우선 법률 시행령이 법률 시행에 맞춰 방송위와 정보통신부의 합의에 따라 제정되어야 한다. 시행령에 담아야 할 부문이 어떻게 법 제정 취지에 맞출 것인지 살펴 보고, IPTV의 실생활에 도입되면서 우리 수용자들은 어떤 혜택을 볼 것인지, 앞으로 기업들은 어떤 부문의 투자가 중점적으로 필요한지, 방송통신융합시대 IPTV가 성공적으로 구현하는데 방송계와 통신계가 앞으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아울러 방송통신 통합기구의 출범은 언제쯤 어떻게 할 것인지가 IPTV의 성공적 도입과 깊이 관련되어 있다는 점,
향후 추진일정 등을 소개해 드리겠다.
 
이름 이 성 호
소속/지위 삼성경제연구소 / 수석연구원
E-mail slee1009@seri.org
학력및 경력사항 2003.03 ~ 현재 : 서강대학교 겸임교수
2001.01 ~ 현재 : 매크로임팩트 연구소장/CTO
1999.10 ~ 2001.06 : 인제대학교 정보통신공학부 교수
1998.08 ~ 1999.09 : LGIS 중앙연구소 책임연구원
1994.08 ~ 1998.08 : 미국 Syracuse 대학 전산학 박사
1992.08 ~ 1994.05 : 미국 Syracuse 대학 전산학 석사
1988.08 ~ 1992.08 : 미국 California 주립대 전산학 학사
강연 제목 디지털 미디어 융합 서비스의 동향과 전망
강연요약 TV 및 셋톱박스의 진화방향.
디지털미디어서비스(케이블TV, 폐쇄형/개방형 IPTV) 현황.
방송, 통신 융합 서비스의 내용과 사례.
인터넷의 3대 컨버전스 트렌드.
라이프스타일 미디어의 특성(자유, 참여, 역동성, 연결성)과 유통 및 수익 모델.
유무선 융합 및 모바일 TV 전망.
 
이름 심 주 교
소속/지위 KT 미디어본부 / 상무
E-mail bishop@kt.co.kr
학력및 경력사항 한양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제12회 기술고시 합격
현재 KT미디어본부 기획담당 상무
강연 제목 IPTV 서비스 전망
강연요약

IPTV는 21세기 컨버전스의 트렌드를 대표하는 서비스이다. 방송의 편리성과 통신의 다양성이 접목되어, 연령층의 제한 없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에 문화적으로나 산업적으로 크게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
2000년대 초반부터 연구되어 온 한국의 IPTV 서비스는 그 동안 관련 법안의 미비로 정상적인 서비스를 할 수 없었으나, 2007년 12월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제 IPTV는 그 동안 다소 침체된 콘텐츠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양성할 수 있는 주요 기반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이는 콘텐츠 시장의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 성장을 유도하게 될 것이며, 결국 시청자의 권익 향상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비록 일부에서 IPTV와 종합유선방송과의 경쟁을 논하고 있지만, 우리가 바라고 생각하는 미래상은 IPTV가 방송산업에서 “스타벅스 효과”를 나타낼 것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서로 성장할 수 있는 발전적 방향의 경쟁”을 위한 노력이야 말로, 한국 방송산업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름 윤 택 현
소속/지위 하나로텔레콤 / 상무
E-mail thyoun@hanaro.com
학력및 경력사항 하나로텔레콤 신규사업추진팀장
하나로미디어 사업총괄본부장, 기술부문장
강연 제목 IPTV(하나TV) 추진 전략 및 서비스 모델
강연요약 하 나로텔레콤의 IPTV 서비스인 ‘하나TV’는 이미 82만여 고객님들께서 이용하고 계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IPTV 서비스이다. 현재의 주문형비디오(VOD) 중심 하나TV 서비스는 유료방송의 보완재로 제공되고 있지만, IPTV 법제화로 하나TV에 실시간 방송이 추가되면 기존 유료방송의 대체재로의 시장 진입이 불가피하게 된다. 그러나, 하나TV는 유료방송과 동일한 형태의 서비스를 지향하지는 않는다. 하나TV는 기본적으로 유료방송이 제공하는 지상파 재전송을 포함한 실시간 방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지만,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TV의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를 선보이고자 한다.
서비스 측면에서는 정해진 방송시간에 맞춰 TV앞에 앉기가 어려운 바쁜 현대인들의 생활 패턴에 맞는 VOD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실시간 방송은 기본형 상품과 프리미엄 채널 묶음 상품 제공은 물론, 단일 채널 단위의 구매방식(a la crate)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이 꼭 필요한 채널만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가족 노래방, 네트워크 게임, 쌍방향 교육, MMP 등과 같은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영상 중심의 커뮤니티 서비스, UCC 방송 및 기업 CUG 방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TV 2.0 서비스를 선도해 나가고자 한다.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는 다양한 서비스로 인하여 자칫 복잡해 질 수 있는 UI(User Interface)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각화하고, 개인별 맞춤 UI 구성 기능, 시청제한 설정기능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IPTV 서비스는 기존의 회선제공 중심의 통신서비스와는 달리, C?P?N?T(콘텐츠/서비스, 플랫폼, 네트워크, 셋톱박스)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하여 끊임없는 신규 서비스 개발?제공이 필요한 서비스 특성을 갖는다. 하나TV는 선발 사업자의 잇점을 적극 활용하여 지속적인 차별적 요소를 발굴하여 구현하고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름 한 운 영
소속/지위 한국디지털케이블연구원(KLabs) / 센터장
E-mail wyhan@klabs.re.kr
학력및 경력사항 - 고려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1982)
- 고려대학교 대학원 통신공학 석사 및 박사 학위 취득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연구실장 : TDX,ISDN,ATM
- 데이콤 및 드림라인 초고속인터넷본부장/연구소장 역임
- 현재 KLabs 센터장 재직 중(2005~ )
강연 제목 케이블사업자의 IPTV 추진 전략
강연요약 케 이블의 디지털 추진 현황 소개 및 디지털 케이블의 서비스 시스템 구성 및 서비스를 소개한다. 디지털케이블과 IPTV를 비교하고 디지털케이블의 IPTV 서비스 추진 방안과 관련 기술을 소개한다. ALL-IP로 케이블은 진화해 나아갈 것이며 그와 같은 차세대방송플랫폼에 대하여 소개하고 IPTV를 제공하기 위한 네트워크 진화방안과 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하여 소개한다. 케이블 IPTV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술기준 문제를 언급하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도 제안할 것이다. 궁극적으로 케이블은 디지털케이블의 장점과 IPTV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양질의 방송 서비스와 최고 속도의 인터넷서비스 및 VoIP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진화해 나갈 것이며 방통융합시대에도 최고의 융합사업자로 자리 매김 해 나갈 것이다.

[본문 내용]
디지털 케이블 플랫폼은 HFC망을 기반으로 한 광대역 네트워크를 인프라로 한 양방향 플랫폼으로 RF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품질(QoS)이 보장된 광대역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HFC망은 광케이블과 동축케이블로 구성된 망으로 6MHz 대역폭을 1채널로 할당해 채널당 최대 40Mbps의 전송 속도로 연결할 수 있는 넓은 전송 대역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케이블 사업자가 130채널을 이용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가입자 셋톱박스까지 5Gbps의 광대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IPTV의 경우, 통신 사업자가 IP 기술만을 이용해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반해 케이블TV 사업자는 HFC망을 기반으로 IP 방식과 기존 RF 방식을 혼용한 Cable-IPTV를 이용해 차별화할 수 있다.
케이블이 통신 사업자 IPTV와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케이블TV 서비스의 중요한 특징인 양방향, 다채널, 고품질의 장점을 유지 발전시켜 나가면서 IP 방식의 장점을 접목시켜 주파수 자원의 효율 극대화 및 All-IP 기반 서비스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VoD 서비스의 보강, TPS와 무선망 연동 기반의 QPS 같은 다양한 결합 서비스 개발을 통해 케이블 사업자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

 
이름 심 규 원
소속/지위 알티캐스트 사업개발그룹 / 차장
E-mail simpson.sim@alticast.com
학력및 경력사항 포항공대 산업공학과 석사
강연 제목 IPTV기반 응용서비스 동향 및 사례
강연요약 기 술의 발전 및 전송수단의 다양화/발전으로 인하여 통신과 방송의 경계가 사라지고, 각 시장이 융합되는 형태로 진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IPTV 사업자는 가입자 이탈방지, ARPU확대, 및 신규 시장 선점을 목표로 단계적을 성장 전략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10년 전세계적으로는 7천만명의 시청자를 국내에는 3백만 ~ 4백만의 시청자를 보유할 IPTV는 통방 융합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기존 방송이 컨텐츠의 배달에 중점을 두었다면, 통방융합의 핵심은 소비자 중심의 선택형 서비스에 중점을 두게 될 것이며, 이에 따라 양방향 서비스, 개인화 맞춤 서비스 지향적으로 서비스 개편이 이루어지고 있다.
A/V 중심의 직관적 UI를 갖춘 홈포탈, EPG 및 PVR은 물론이고, VOD 컨텐츠 또한 DVD와 유사한 형태의 UI를 갖춘 형태로 진화해 가고 있다.
이와 같은 Paradigm shift를 지원하기 위해 알티캐스트는 New Type 홈포탈, altiExcite (신개념 EPG), alti-PVR, VBM(Viewer Behavior Monitor) 등의 솔루션을 개발하여, 시청자의 욕구를 만족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름 오 상 규
소속/지위 매크로임팩트주식회사 / 연구소장(CTO)
E-mail sgoh@macroimpact.com
학력및 경력사항 2003.03 ~ 현재 : 서강대학교 겸임교수
2001.01 ~ 현재 : 매크로임팩트 연구소장/CTO
1999.10 ~ 2001.06 : 인제대학교 정보통신공학부 교수
1998.08 ~ 1999.09 : LGIS 중앙연구소 책임연구원
1994.08 ~ 1998.08 : 미국 Syracuse 대학 전산학 박사
1992.08 ~ 1994.05 : 미국 Syracuse 대학 전산학 석사
1988.08 ~ 1992.08 : 미국 California 주립대 전산학 학사
강연 제목 IPTV 서비스를 위한 무정지 클러스터 시스템 구축 방안
강연요약 단 방향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 기존 VOD 방식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도 대규모 사용자를 대상으로 고성능 및 무정지 서비스의 보장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었다. 특히 IPTV 서비스의 경우 양방향 서비스로서 기존의 스트리밍 서비스 외에도 사용자 입력 처리 및 실시간 방송 등 다양한 종류의 서비스에 대한 고성능 및 무정지 속성을 보장해야 한다. 급격한 변화 속성을 보이는 사용자수에 대한 서비스 성능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신축성이 보장되는 클러스터 방식 서비스 시스템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클러스터 시스템 구축에 있어서의 핵심은 N-way로 구축된 클러스터 서버에 대하여 어떠한 방식으로 서비스 데이터에 대한 무정지성을 보장하느냐는 것이다. 서비스 데이터 파티션 방식은 무정지성을 보장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데이터 관리 부하를 증가시키는 문제점이 있으며, NFS 혹은 NAS와 같은 네트워크 기반 간접 데이터 공유 방식의 경우 입출력 대역폭의 한계와 전체 서비스 중단을 야기할 수 있는 단일장애요소라는 커다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반면 SAN 기반 데이터 직접 공유 방식 클러스터 시스템은 높은 입출력 대역폭을 제공함과 동시에 대칭형 직접 공유방식을 통해 무정지성 및 고관리성을 보장하기 때문에 최근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본 강연은 SAN 기반 데이터 직접 공유 방식 N-way 무정지 클러스터 시스템 구축 방안에 대하여 실서비스 구축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하며, SAN 기반 클러스터 데이터 직접 공유를 가능하게 하는 클러스터 파일시스템 기술에 대하여 소개한다.
 
이름 이 종 한
소속/지위 NDS Korea / 지사장
E-mail johnlee@nds.com
학력및 경력사항 성균관대학교 정보공학과
㈜데이콤
㈜LG전자
㈜알티캐스트
현 NDS 그룹 한국 지사장
강연 제목 IPTV를 통한 홈네트워크의 실현
강연요약

브로드밴드 IP 네트워크를 기반으로한 방송과 통신의 결합은 멀티미디어 환경이 나가야할 지향점을 제시해주었으며, 이러한 방송 통신 융합 서비스는 유료 방송 산업의 차세대 수익모델로 각광받게 되었다.
이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미디어 기기의 종류에 상관없이 멀티미디어 컨텐츠와 방송을 즐길수 있는 홈네트워크 환경 구현을 위해서 업계는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IPTV 유료방송을 위한 홈 네트워킹 환경 구성을 위해서는 단순히 각 기술의 구현 가능성에 대한 검토 뿐 아니라 컨텐츠 및 방송 서비스 보안이나 수익성이 확보되는 비즈니스 모델 구현을 위한 기술적/사업적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이다.
NDS는 이번 강연을 통해 차세대 홈네트워크 환경에서 IPTV를 통해 성공적인 유료방송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요소들과 앞으로 방송사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이름 이 준 휘
소속/지위 KT커머스 T커머스사업팀 / 과장
E-mail searider@paran.com / searider@ktmall.com
학력및 경력사항 성균관대학교 경영학 석사
전 숭의여자대학 정보통신계열 겸임교수
전 ㈜동양온라인 마케팅 팀장
전 ㈜오픈타이드 코리아 컨설턴트
강연 제목 IP-TV 기반 T커머스 서비스 전략 및 운영사례
강연요약 KT커머스는 KT그룹의 전자상거래 전문 자회사로써 현재 T커머스 서비스를 운영 및 개발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메가TV에 ‘메가TV쇼핑’ 브랜드로 쇼핑VOD형태의 상거래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2008년 상반기 중 T-mall 오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연 내용은 당사의 사업추진 내용을 기반으로 서비스 전략과 운영사례로 구성될 것입니다.
목차
-KT커머스 T커머스 추진 현황
-IP-TV기반 T커머스 ‘메가TV쇼핑’ 운영 사례
-T커머스 서비스 전략 및 발전 방향
 
이름 이 성 호
소속/지위 KTH 뉴미디어사업팀 / 과장
E-mail homen@paran.com
학력및 경력사항 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
SK TCC(The Contents Compant) nTVi 서비스
컨텐츠 기획/마케팅
KTH 영상사업팀 : 홈엔서비스 운영 총괄
뉴미디어사업팀 : 메가TV서비스 양방향서비스 총괄
강연 제목 Paran on TV & more
강연요약

1. Paran on 메가TV 추진전략
2. IPTV 영상 컨텐츠 사업현황
3. TV VOD 편성/운영 현황
4. 메가TV 양방향 서비스 추진현황
5. TV Commerce / TV Communication 추진 방향
6. 메가TV 양방향 서비스 운영 현황
7. 제휴/협력 사업추진 계획

 
이름 이 문 갑
소속/지위 KBS 콘텐츠전략팀 / 차장
E-mail Kbs14324@kbs.co.kr
학력및 경력사항 대졸
강연 제목 KBS의 IPTV 대응방안
강연요약

IPTV 현황과 주요 이슈
- 시범사업 결과 분석
- 주요 이슈
IPTV 매체환경
- IPTV 경쟁력 분석
- 방송매체 영향 분석
대응전략 방향
- 주요현안
- 대응전략

 
이름 최 준 균
소속/지위 한국정보통신대학교 / 교수
E-mail jkchoi@icu.ac.kr
학력및 경력사항 1986.6 - 1997.12 :전자통신연구원
1998.1 - 현재 : 한국정보통신대학교
1982.2 :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 (학사)
1988.2 : KAIST (박사)
강연 제목 IPTV 표준화 동향 및 주요 기술 이슈
강연요약

본 발표에서는 최근에 마무리된 IPTV Focus Group의 주요표준화 현황을 소개하고, 주요 쟁점 이슈를 소개한다.
첫째, IPTV 기술이 단순히 통신 기술과 방송 기술의 융합이 아닌 교육, 의료, 교통, 물류 및 금융 등 타 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통신 하부구조로서 새로운 사이버 비즈니스를 창출하기 위한 기술적인 측면에서 핵심 현안 사항을 소개한다.
둘째로 현재 완료된 IPTV Focus Group의 표준화 결과와 문제점 및 향후 전망을 설명한다. 특히, 현재 인터넷을 이용한 양방향 방송 수준을 벗어나서 새로운 융합 비즈니스를 창출하기 위한 방향과 현 표준화 작업의 문제점을 설명한다.
셋째로 IPTV 기술이 컨텐츠/소프트웨어 시장, 홈 네트워크 시장, 텔리메틱스 시장, 나아가 U-City 및 유비쿼터스 RFID 시장을 지원하기 위해서 IPTV 망과 서비스의 진화 방향과 이를 위한 핵심 기술 개발 방향을 설명한다.

 
이름 박 상 우
소속/지위 연세대 커뮤니케이션 대학원 / 겸임 교수
E-mail sugy@madordead.com
학력및 경력사항 고려대 영상문화학 협동과정 박사 과정 수료
강연 제목 방통 융합과 콘텐츠 산업의 방향
강연요약

1. 배급의 확장이 아닌 근원적 변화
방통 융합은 기존의 콘텐츠 전달의 채널에 있어 뉴 미디어로의 확장이라는 형식을 취한다. 여기에 비록 상호작용성이라는 요소가 더해지지만, 오랫동안 세심하게 시청자들의 반응을 체크하고, 수렴했던 올드 미디어의 수단들을 생각해보면 큰 변화는 없을 것 같다. 하지만 그럴까? 여기에 근원적인 출발점이 있다. TV는 단순히 윈도우를 향해 콘텐츠를 배급했던 것일까? TV는 그 TV 앞에 소파를, 그리고 가족을 그리고 대화를 만들어 냈다. 그래서 언제나 미디어는 그것의 기술적 장치를 넘어서 하나의 소비 양식, 경험의 양식을 산출한다. 이제 방통 융합이라는 새로운 환경은 단순한 윈도우의 증가가 아니라, 어떻게 콘텐츠를 소비할지, 그리고 이 콘텐츠를 매개로 해서 사람들이 어떻게 만나고 이야기하고 관계를 맺어갈 지에 대한 근원적인 전환을 가져온다. 그래서 단순히 올드 미디어로부터 뉴 미디어로의 콘텐츠 시장 확대가 아니라, 콘텐츠의 존재 양식에 대한 근원적인 변화를 낳는 것이다.

2. 어떻게 경험하도록 할 것인가?
문제는 어떻게 경험하느냐 하는 것이다. 이제 카우치에 TV 디너를 먹으면서 마주하던 윈도우의 시대는 간다. 은밀한 개인의 공간에서의 콘텐츠 소비 조차도 그것에 묶여 있는 사회적 네트워크의 틀 안에서 진행된다. 그 과정에 사람들은 방에서 혼자 경험하던 콘텐츠가 수많은 사람들과의 연결 속에서 소비되면서 완전히 다른 경험을 가질 수 있음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제 사람들은 기존의 소비 방식, 경험의 방식을 넘어서 이런 새로운 양식들에 익숙해지고, 그 곳에 자리를 잡을 것이다. 그렇다. 그러기 때문에 문제는 사람들이 카우치에 TV 디너를 들고 있던 그 전체의 형식을 대신할 수 있는 방통 융합의 공간 안에서의 소비 형식을 만들고,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것이다. 이것은 콘텐츠 자체가 아니라, 콘텐츠가 존재하고, 유통하고 소비되는 하나의 거대한 플랫폼이 될 것이다. 그리고 한 번 사람들이 하나의 플랫폼에 익숙해지면 이제 그 형식을 통해서만 콘텐츠를 소비하게 될 것이다.

3. 그러니까 콘텐츠 산업은 콘텐츠를 잊어라
그러니까 문제는 콘텐츠가 아니다. 오히려 콘텐츠가 유통되기 위한 새로운 형식을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어떻게 사람들을 콘텐츠 주위에 묶고, 서로 영향을 미치고, 그래서 콘텐츠의 경험을 새롭게 만드는 그것을 총체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가 하는 것이 필요하다. 워크맨은 음악을 듣는 방식 자체를 변화시켰고, 그래서 음악의 존재 형태를 바꾸었다. MP3도 그랬다. 이제 우리는 방통 융합이라는 환경을 만난다. 이것은 하나의 콘텐츠 분야가 아닌 모든 일방향적 콘텐츠의 존재 양식 전체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여기서 산업의 방향을 결정짓는 건 가장 편하고, 즐거운 경험을 콘텐츠와 묶어낼 수 있는 플랫폼을 누가 어떻게 만드는가 하는 것이다. 이 플랫폼의 위에서만 콘텐츠는 존재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통방 융합의 환경에서 콘텐츠 산업은 우선 콘텐츠을 잊고 그 콘텐츠의 존재 양식인 플랫폼을 창조하는데 매달릴 때인 것이다.

 
이름 송 호 영
소속/지위 ETRI FTTH서비스팀 / 팀장
E-mail hsong@etri.re.kr
학력및 경력사항 공학박사
강연 제목 개인형/맞춤형/참여형 IPTV 서비스 기술
강연요약

본 강연에서는 FTTH 기반으로 가능한 IPTV 응용 서비스를 정의하고, IPTV가 성공적인 사업모델로 진화하기 위한 서비스 특성을 소개하며, 현재 개발 및 시험 운용 중인 개인형/맞춤형/참여형 IPTV 기술에 대해 발표하고자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콘텐츠/서비스 동향, IPTV 서비스 동향, FTTH 시장동향, IPTV2.0 서비스 특성, 개인형 IPTV 기술, 참여형 IPTV 기술, 참여형 IPTV 기술, Network 기반 Live UCC 저작 기술 및 LBS기반 양방향 IPTV 광고기술 등이다.

 
이름 이 영 운
소속/지위 이데토액세스 / Pre slaes Support Engineer (차장)
E-mail dlee@irdeto.com
학력및 경력사항  
강연 제목 컨버젼스 플랫폼을 위한 CA/DRM 솔루션
강연요약

IP 기반의 컨버젼스는 통신 및 방송 서비스 환경을 급격하게 변화시키고 있다. 다양한 서비스 제공은 궁극적으로 플랫폼 사업자의 이익을 극대화시키고자 하는데 있다. 수익은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에서 비롯되며, IP 기반의 통합 플랫폼 즉, 케이블 + IPTV, IPTV + Mobile TV 등 다양한 컨버젼스 형태를 통해 나타나고 있다.
다양한 플랫폼 환경에서의 비즈니스 보호를 위해서는 CA/DRM과 같은 서비스 보호를 위한 솔루션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CA/DRM 솔루션은 단순히 컨텐츠 및 네트워크 보안을 넘어서 비즈니스 자체에 대한 보호를 요구하고 있고, 다양한 플랫폼의 결합 및 통합으로 사업자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보다 유연하게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는 CA/DRM 솔루션이 필요하다.
이에 이데토는 보안 전문 솔루션 업체로써 컨버젼스 플랫폼을 위한 STB 뿐만 아니라, 모바일, PC, Digital TV 등 다양한 단말을 통해 높은 보안성 유지는 물론 저비용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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